NW리포트
K푸드 넘어 K문화 된 치킨···승부처는 '남는 장사'
K-치킨 프랜차이즈의 해외 확장이 활발하다. BBQ는 중남미인 멕시코와 콜롬비아로 진출했고, bhc는 베트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프랜차이즈들은 현지화와 메뉴 다변화를 통해 각 나라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 중이다. 그러나 단골 확보와 수익성은 여전히 도전 과제로 남아 있다. 성공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브랜드의 경쟁력을 유지한 채 현지 시장에 맞춰가는 전략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