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리포트
중국·동남아 거쳐 미국으로···CJ 글로벌 전략의 무게중심 이동
CJ그룹이 식품, 뷰티, 콘텐츠, 물류를 연계한 'K-라이프스타일' 전략으로 미국 시장 확대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만두가 시장 1위를 기록하고, 뚜레쥬르와 올리브영이 미국 매장을 늘리며 현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아시안 식품 공장을 건설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한 북미 시장 공략에 집중하는 중이다. 미국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성과 브랜드 충성도 확보가 성공의 핵심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