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정보유출'로 재공지···"2차 피해의심 없어" 쿠팡이 지난달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추가 유출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7일 쿠팡은 공지문을 통해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었다"며 "새로운 유출 사고는 없었지만 지난달 29일부터 안내해 드린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칭, 피싱 등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전달한 것"이라고 밝혔다. 쿠팡은 "이번 유출을 인지한 즉시 관련 당국에 신속하게 신고했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개인정
웅진, 공정위에 프리드라이프 '과도한 배당' 제한 약정서 제출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한 웅진그룹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주주 배당을 제한하겠다는 내용의 약정서를 제출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웅진그룹 측에서 웅진프리드라이프의 배당 성향을 당기순이익의 100% 이내로 제한하겠다는 내용의 '피해 예방 방안 확약서'를 제출받았다. 지주회사인 웅진이 자회사인 프리드라이프에서 받는 배당금 액수에 상한선을 두는 것이다. 인수대금이 웅진의 자기자본에 비해 큰 구조 탓에 과도한
대교,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대전환··· 교육 넘어 시니어·헬스케어로 확장 대교가 저출산에 따른 교육 수요 감소에 대응해 사업을 AI 교육, 시니어 케어, 헬스케어, 해외 교육시장 등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AI 기반 학습 서비스와 시니어 전문 케어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확장에 나섰다.
hy, 오는 12일까지 '프레딧 블랙 위크' 이벤트 진행 hy가 운영하는 온라인몰 프레딧이 12일까지 '프레딧 블랙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식품, 뷰티, 생활용품, 여성 및 위생용품 등 4개 카테고리에 최대 70% 할인을 제공하며, 전 상품 무료배송 정책을 적용한다. 구입 고객과 SNS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1100명에게 적립금, 홈카페 세트, 헤어드라이기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법원, 인터파크커머스 회생절차 폐지키로 법원이 인터파크커머스의 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1일 법조계 및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 3부는 이날 인터파크커머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렸다. 인터파크커머스는 국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지난달 티몬, 위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가 여파로 인해 고객들의 연쇄 이탈이 일었다. 이로 인해 자금난을 겪었고 작년 11월 회생 절차에 돌입했으며 인수자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 쿠팡 이용자들 손배소 제기한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피해자들이 첫 손배해상 청구 소송에 나섰다. 1일 법조계 및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쿠팡 이용자 A씨 등 14명의 이용자들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제출했다. 1인당 위자료는 20만원으로 책정했다. 원고 측은 소장에 올해 6월부터 해외 서버에서 이용자 개인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이 있었으나 쿠팡이 5개월이 지나 이를 인지, 직접 유출 사실을 밝혔다고 내용을 담았다. 이들은 집 주소 등 배송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IP 확보···추적 중" 경찰이 쿠팡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데 사용된 IP 주소를 확보해 추적에 나섰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철 관계자는 이날 정례 간담회를 통해 "쿠팡 측의 서버 로그기록을 제출 받아 분석 중"이라며 "범행에 사용한IP도 확보해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리겠다는 협상성 이메일을 쿠팡에 보낸 인물이 개인정보 유출자와 동일인물인지 등을 파악 중에 있다. 이용자들에게 발송된 이메일과 쿠팡 고객센터에
청정원 호밍스, 물만 부어 끓이는 초간단 국물요리 출시 청정원 호밍스가 손질된 재료와 농축 국물 소스를 한 팩에 담아 해동 없이 간편하게 끓일 수 있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을 선보였다. 8종 국과 찌개로 구성되며, 3분 만에 집에서 정성껏 끓인 듯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신규 광고 캠페인도 전개한다.
롯데웰푸드 '효녀 심청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 품평회 성료 롯데웰푸드는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신제품 출시 상생 캠페인 '어썸바잇트'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효녀 심청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국 맛집 사연 중 우승은 '김주방장중화제육'이 차지했으며, 우승 메뉴는 제품화되어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소상공인에게 아이디어 로열티를 환원하는 등 동반성장과 공정한 보상 체계를 마련했다.
호텔신라 부사장 2명·상무 3명 승진 호텔신라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과 상무 3명 등 총 5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전반의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경영기획, 면세사업, 재무 전문가를 중용했다. 실적 반등과 차세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변화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