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원회 송경희 위원장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대표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경영 체계 확립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민 신뢰를 위한 예방 중심 개인정보보호체계 강화와 민관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CEO 책임 경영과 내부 통제 강화 방안도 다뤄졌다. 각 통신사는 5년간 대규모 투자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앞두고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를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선임했다. 정신아 의장과 공동의장 체제를 구축해 주요 의사결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그룹 차원의 분할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그룹은 28일 그룹협의회를 개최하고 협약사 CEO들의 결의에 따라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를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정 의장과 함께 공동 의장으로서 CA협의체를 이끌게
프랑스 광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가 한국을 생산 거점 후보로 놓고 국내 반도체 기업과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유럽 내 3개 생산시설에서 양자컴퓨팅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는 콴델라는 한국의 반도체 역량을 활용해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시스템 통합·소프트웨어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콴델라는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 컨퍼런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2년간 국내 파트너 발굴과 공동개발을 추진
- 최신기사
- 인기기사
더보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