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는 주력 제품 '아티센셜'의 매출 의존도를 줄이고 '아티씰'과 수술로봇 '스타크'로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아티씰과 아티센셜 프로가 4분기 매출에 추가되며, 아티씰은 가격 경쟁력을 갖춰 기존 해외 유통망에서도 활용된다. 스타크는 연내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하고, 내년 국내외 병원을 대상으로 PoC 확장 계획을 가진다.
네이버가 자사 인공지능(AI)·디지털 솔루션을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UNGC)의 글로벌 협업 도구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UNGC 이사회에 참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사회에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과 산다 오잠보 UNGC 사무총장 등 주요 이사진이 참석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기업의 역할을 논의했다. UNGC는 전 세계 10
HEM파마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을 49.8% 증가시켰다. 일본 시장에서 맞춤형 분석 서비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생산으로 수요를 확보했으며, 540억원을 투자해 분석 및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영업손실이 67억원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도전 과제로 남아 있다. 이와 함께 신약과 AI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개발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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