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ORM-6151 개발을 중단하면서 오름테라퓨틱의 항체·분해약물접합체 전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ORM-5029와 같은 GSPT1 분해 페이로드 사용에 따른 독성 논란도 불거졌으나, 표적 및 링커의 차이로 인해 중단 사유는 확실하지 않다. ORM-1153의 임상시험이 FDA 승인을 받으며 새로운 기대가 쏠린다.
오스코텍이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를 추진하면서 잔여지분 41%의 회수에 집중한다. 이는 연결매출 증가보다는 비지배주주에게 돌아가던 경제적 이익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현재 지분율을 100%로 높이면 레이저티닙과 세비도플레닙의 경제적 몫도 증가한다. 따라서 가치평가는 장부가가 아닌 미래 신약의 성공 가능성과 현금흐름에 근거해야 한다.
국내 첨단재생의료가 연구를 넘어 실제 환자 치료로 전환되고 있다. 자가 면역세포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낮추면서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가 가능해졌다. 임상 현장에서는 줄기세포 치료의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가 이어지며,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데이터 활용을 위한 노력이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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