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스타트업 전문 투자조직 D2SF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에 신규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레이스위브는 메모리 사용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도 긴 맥락을 이해하고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독자 AI 모델 구조 'Phase-TITAN(페이즈-타이탄)'을 개발한 기업이다. 네이버 D2SF는 로봇과 자동차, 스마트글래스, 드론 등 다양한 기기로 AI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가운데 제한된 하드웨어 환경
보령은 특허 만료 항암제의 사업권 인수와 생산 내재화로 항암 사업을 확장하며, 자체 신약 '보스몰리십'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스몰리십은 재발·불응성 말초 T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으로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고, FDA와 국내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기존 오리지널 항암제 사업과 신약개발을 병행하며 국내외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카카오가 왜 굳이 인적분할을 해야 하는지 다시 여쭤보고 싶습니다.주주들은 분할 발표 이후에 지금 주가 하락과 기업 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이번 인적분할이 주주들에게 어떠한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2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카카오 소액주주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카카오 창사 이래 처음 진행된 오프라인 간담회로, 온라인으로도 중계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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