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이 헬스케어 및 뷰티 사업을 확대하여 소비자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눈 건강 브랜드 '토비콤'과 화장품 브랜드 '리쥬비더마'를 중심으로 관련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다이소·올리브영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활용하여 판매를 확장 중이다. 전문의약품 매출을 기반으로, 신제품 개발과 연구개발 투자에도 힘쓰고 있으며, 소비자 시장 영역 확장을 통해 H&B 부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리디북스가 웹소설 및 웹툰 유통 과정에서 창작자들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정문 의원은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 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많은 작가들이 40%의 유통 수수료로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강조했다. 김동훈 협회장은 수수료와 불공정한 프로모션으로 인해 창작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는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략의 전환점을 맞는다. 생성형 AI 서비스 '카나나'가 오는 15일 종료되는 가운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if kakao)26'를 열고 카나나 모델과 카카오톡 중심 AI 전략을 공개한다. 별도 앱을 통해 이용자를 확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카카오톡을 AI 서비스의 핵심 접점으로 삼는 전략이 구체화할 전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13~14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이프 카카오26'을 개최한다. 올해
- 최신기사
- 인기기사
더보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