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롯데건설이 참여를 포기하면서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입찰 가능성이 커졌다. 대우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 역시 수주전에서 빠져 유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에 지하...
한국토지신탁이 도시정비사업과 리츠 활성화 등 정부 정책 수혜를 기반으로 대형 신규 수주를 확대하며 실적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 수주와 조직 개편, 자산관리 리츠 확대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북아현2구역과 3구역 재개발사업이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2구역은 법적 쟁점 해결과 DL이앤씨의 채무보증 등으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는 반면, 3구역은 조합 집행부 전원 사퇴와 내부 갈등, 행정지적 등으로 표류 중이다. 이러한 추진력 차이가 입주권 시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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