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정착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집과 단지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운동과 휴식, 여가를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주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수영장과 사우나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를 갖춘 단지도 늘어나는 추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희림건축·알투코리아·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년 부동산 트렌드' 조사에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주택 특화 요소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랜트·에너지 부문에서의 활발한 수주로 주택·인프라 부문 셧다운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고 있다. 용인 및 신호남 발전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고,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플랜트 부문의 지속적 성장세가 실적 반등을 이끌고 있으며, SMR 등 신기술 개발로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정비사업 참여 규모를 4만4633가구로 늘리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며 신규 사업장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장의 착공 및 분양 과정도 진행 중이다. 다만 준공 실적은 아직 부족해 대규모 사업장의 안정적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주민과의 이해 조율과 사업 관리 능력이 향후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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