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오송 참사로 공공공사 입찰 제한을 받으며 재무 부담과 수주 공백 우려에 직면했다. 공공 부문 매출 비중이 높아 장기 경기 침체와 신사업 불확실성이 커졌다. 박세창 부회장의 책임경영과 실질적 구조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HL디앤아이한라는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자체 주택사업 분양과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41% 급증하는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수주잔고도 꾸준히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반복되는 현장 사고와 국토부 안전관리 평가 '미흡' 등 안전관리 ...
롯데건설은 지난해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앞세워 대전, 청주, 서울 등 다수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 완판을 기록했다. 올해는 서울 성수4지구, 개포우성4차 등 대형 정비사업지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전략을 활용해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종자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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