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스마트건설이 건설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핵심으로 부상했다. 200만명 고용과 GDP 15% 차지 등 국가 중추산업인 건설업계는 AI, 로봇, 드론 등 첨단기술을 통해 생산성과 안전을 높이고 산업 구조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정부와 업계 모두 스마트건설기술 확산과...
롯데건설이 30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추가 발행하며 유동성 확보와 재무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 공사대금채권을 현금화해 자금 회수 기간을 단축하고, 두 차례 연속 AAA 신용등급을 확보했다. 이번 조달은 서울 목동 및 여의도 등 핵심 도시정비사업 수주...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되며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수주전이 주목받고 있다. DL이앤씨는 적극적으로 입찰 준비에 나서는 반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사업성 등을 종합 검토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 13만1980㎡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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