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9·13단지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목동지구 14개 단지 전체의 도시적 맥락을 고려한 주동 배치와 스카이라인 계획이 반영되면서 목동 일대 재건축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공사 선정 절차도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13단지는 삼성물산이 1차 입찰에 단독 응찰했고, 목동9단지도 삼성물산과 GS건설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수주 경쟁에도 관심이 쏠린다. 22일 서울시는 지난 21일 열린 제20차 정비
대우건설이 총공사비 1조1000억원대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8단지 재건축 사업에 '써밋 디아보(SUMMIT THE ARBOR)'를 단지명으로 제안하며 목동신시가지 첫 '써밋'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목동신시가지8단지 재건축 사업의 단지명으로 '써밋 디아보'를 제안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써밋 디아보'와 함께 'SUMMIT THE ARBOR' 등의 신규 상표를 출원하며 목동8단지 네이밍 작업을
정부는 2030년까지 공공분양, 공공임대,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포함한 공적주택 119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목표로 주거안정플랜을 발표했다. 전체 물량 중 92만가구는 수도권에 배정되며, 무주택 임차 가구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편형 공공임대 신설로 중산층까지 소득·자산 기준을 완화해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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