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인천 계양신도시 최초 민간분양 단지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를 공급한다. 단지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첨단산업 중심지와 가깝다. 또한, 교육과 녹지 환경이 우수하여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간분양 단지는 11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에 돌입할 예정이며, 비교적 낮은 분양가로 주목받고 있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이 재건축 조합원 지위 승계 제한 관련해 매수자 사정을 고려한 예외 추가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현행 제도는 투기과열지구에서 특정 시점 이후 조합원 지위를 넘길 수 없게 해 매도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장관은 재개발에는 이미 유예 규정이 있으며, 민간 공급 목표가 달성되지 못한 상황에서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도시정비 사업에서 연이은 수주 기록을 경신하며 연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시정비 수주액 12조원을 돌파,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핵심 정비사업을 잇달아 따낸 덕분이다. 연내 추가 수주로 수주액 15조원을 넘볼 수 있으며, 원전과 에너지 사업을 통한 중장기 성장도 추진 중이다. 연임 여부는 수주 성과와 미래 성장전략의 구체화 여부에 달렸다.
- 최신기사
- 인기기사
더보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