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이 1500억원 규모의 영구채 성격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재무구조 관리에 나섰다. 고금리 조달로 인한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며, 적자와 부채비율 급등 등 경영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김학봉 신임 대표는 내실 경영과 실적 개선을 위한 시험대에 올랐다.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이 홍보 규정 위반으로 서울시에서 무효 판정을 받았다.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와 조합 모두 기준을 지키지 않아 시공사 선정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상황이다. 재입찰과 사업 일정 조정 가능성, 향후 건설사 간 경쟁에 관심이...
금호건설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3년 만에 결산배당을 재개했다. 하지만 배당금은 2022년 대비 40% 수준으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521.4%에 달해 여전히 재무 부담이 크다는 평가다. '아테라' 분양 효과로 실적은 개선됐으나, 재무건전성 강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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