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이 미국 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에 원전 디벨로퍼 신사업을 전담할 신규 법인을 세우고 현지 프로젝트 발굴부터 사업개발까지 영역을 넓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글로벌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원전 및 SMR 관련 신규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법인명이 확정되는 대로 10월 중 등록을 신청하고 11월 초까지 설립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초기 자본금은 200만달러로 한미
DL이앤씨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약 2조137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응찰하며 수의계약으로의 전환이 확정됐다. 이로써 DL이앤씨는 서울의 주요 재개발 사업지를 연속으로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취임 후 첫 국정감사를 앞두고 인력 부족, 하자 방치, 직원 특혜 대출, 재무 악화 등 다양한 문제로 집중 공세에 직면할 전망이다. LH는 최근 조직 개편 문제와 리더십 공백으로 내부 혼란이 있었으며, 인력 부족 문제와 도덕성 논란이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다. 국감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조직 개편에 대한 요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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