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이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2파전으로 압축되며,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와 맞춤형 조건을 앞세워 1조3600억원 규모의 한강변 대형 사업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 조합은 내달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이후 해외수주 8배 증가와 3년 연속 실적 개선을 달성하며 재무안정성을 확보했다. 두바이·적도기니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국내외 사업 확대, 유상증자 등 자본확충으로 수주잔고와 신인도를 높였으며, 2025년 매출·영업이익 ...
청약시장이 회복 신호를 보이며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한화 등 대형 건설사들이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에서 올해 첫 브랜드 아파트 분양을 시작한다. 분양전망지수가 크게 반등했고, 서울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 희소성이 부각되며 청약 대기 수요가 집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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