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의신청 길 열지만 재도전은 6개월···기술특례에 필요한 '탈락 후 기준'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하는 하이센스바이오와 피노바이오는 기술평가에서 등급 하락을 경험했다.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진전시켰음에도 평가 결과는 초기에 받은 등급보다 낮았다. 이는 기술평가가 기술력 외에도 사업화 가능성과 시장 경쟁력을 함께 평가하기 때문이며, 시장 환경의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 한국거래소는 재평가 관련 이의신청 절차를 마련 중이며, 기업은 평가결과를 토대로 실질적 개선을 준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