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리포트
수익성 방어 넘어 성장으로···하이트진로의 세가지 과제
하이트진로는 국내 주류시장 침체 속에서도 소주 및 맥주 사업의 영업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비용 효율화를 강조하고 있다.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줄었지만, 판관비 및 광고선전비 절감으로 영업이익 감소 폭을 최소화했다. 특히 '테라 제로' 등 신제품 출시와 베트남 생산기지를 통한 해외 시장 공략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내수시장 성장의 한계와 경쟁력 강화를 경영 과제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