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TSMC 잇는 반도체 가교'···에이직랜드의 기술력
'파두·TSMC 잇는 반도체 가교'···에이직랜드의 기술력
SK하이닉스·엔비디아 협력의 상징···'베라 루빈' 전시
삼성전자 부스 찾아 '서버모형'·'HBM4E'·'V10 낸드' 살펴보는 관람객들
루수아르디 "韓, 속도와 기술 독보적···혁신 생태계 강력"
킨제이 파브리치오 CTA 회장 "보쉬의 장기적인 한국 투자 협력"
멜리사 해리슨 "내년 CES에 삼성·LG·SK하이닉스 등 참가 계획"
안현 "HBM 넘어 차세대 메모리 기술에 집중해야"
"HBM 다음을 준비하라"···안현 하닉 사장이 경고한 '메모리 병목 시대'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 강연하는 안현 SK하이닉스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