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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학개미들, 개별 기술주로 복귀···아마존·마이크론·샌디스크 '주목'

    서학개미들이 이달 들어 미국 증시에서 아마존,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개별 기술주에 대한 순매수를 크게 늘리고 있다. 기존에는 반도체지수 3배 레버리지 ETF인 속슬과 SK하이닉스 ADR에 자금이 집중됐으나, 최근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의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AI) 호실적을 배경으로 개별 종목으로 투자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

    서학개미들, 개별 기술주로 복귀···아마존·마이크론·샌디스크 '주목'
  • 전기차·하이브리드, 국내 신차 시장 절반 넘어

    7월 국내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체 판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친환경차 중심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전기차 등록은 전년 동월 대비 46.6% 늘어났고, 하이브리드는 높은 비중을 유지했다. 내연기관 차량 판매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시장의 판도가 변하고 있다. 완성차 업계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재편하는 분위기다.

    전기차·하이브리드, 국내 신차 시장 절반 넘어
  • 삼성·LG 로봇청소기 '권토중래'···美 규제가 기회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중국 업체들이 점령한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신제품 판매 호조를 보이며 반격에 나섰다. 최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첨단 로봇 기기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점유율 54.5%를 차지한 중국 업체들의 성장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삼성·LG는 점유율 격차를 좁힐 기회를 맞고 있다.

    삼성·LG 로봇청소기 '권토중래'···美 규제가 기회로
  • 발사체부터 우주 AI까지···김동관, 43조 '우주 생태계' 그린다

    한화그룹이 발사체,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를 통합한 우주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김동관 수석부회장은 '뉴 한화'의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55조원 규모의 우주·AI 분야 중장기 투자 계획을 제시했다. 43조원이 우주 인프라 구축에 투입되며, 발사체 개발과 저궤도 위성 및 데이터센터 구축이 추진된다. 계열사 협업과 인재 채용도 확대 중이다.

    발사체부터 우주 AI까지···김동관, 43조 '우주 생태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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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진식 중견련 회장, 김영훈 노동장관 만나 '규제 개선' 건의
    최진식 중견련 회장, 김영훈 노동장관 만나 '규제 개선' 건의

    최진식 중견련 회장, 김영훈 노동장관 만나 '규제 개선' 건의

  • '정책간담회' 찾아 인사 나누는 김영훈·최진식·안기홍
    '정책간담회' 찾아 인사 나누는 김영훈·최진식·안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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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 머금고 인사말 밝히는 김영훈 노동장관
    미소 머금고 인사말 밝히는 김영훈 노동장관

    미소 머금고 인사말 밝히는 김영훈 노동장관

  • 인사말 하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
    인사말 하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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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천억 투입' 홈플러스, 67개점 가오픈
    '2천억 투입' 홈플러스, 67개점 가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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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숨 돌린 홈플러스···일부 매대는 아직 '텅텅'
    한숨 돌린 홈플러스···일부 매대는 아직 '텅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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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텅 빈 매대 바라보는 소비자
    25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텅 빈 매대 바라보는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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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 재개 홈플러스···쉽사리 채워지지 않는 소비자 카트
    영업 재개 홈플러스···쉽사리 채워지지 않는 소비자 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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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첫 압수수색···9시간 30분 만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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