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0일 토요일

서울 26℃

인천 27℃

백령 22℃

춘천 25℃

강릉 29℃

청주 26℃

수원 27℃

안동 25℃

울릉도 27℃

독도 27℃

대전 25℃

전주 25℃

광주 25℃

목포 26℃

여수 26℃

대구 27℃

울산 27℃

창원 27℃

부산 27℃

제주 24℃

MBK파트너스 검색결과

[총 181건 검색]

상세검색

정치권, '홈플러스 사태' MBK 정조준···규제 움직임 본격화

산업일반

정치권, '홈플러스 사태' MBK 정조준···규제 움직임 본격화

홈플러스의 대규모 점포 폐점과 무급휴직 방침이 논란이 되자, 정치권이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경영을 겨냥한 청문회 요구와 함께 '사모펀드 규제법' 발의에 나섰다. 해당 법안은 정보공개·차입매수 제한 등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았으며, 홈플러스 사태 재발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동화전단채 피해자 비대위 "홈플러스·MBK, 법원과 약속마저 헌신짝처럼 팽개쳐"

일반

유동화전단채 피해자 비대위 "홈플러스·MBK, 법원과 약속마저 헌신짝처럼 팽개쳐"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 파트너스가 유동화전단채에 대한 우선 변제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기업회생 과정에서 상품대금만 조기 변제 대상에 포함하고 유동화전단채를 배제해 신뢰 하락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금융기관과 전문가들도 비대위 입장에 동의하고 있다.

MBK의 홈플러스 구주 전량 소각 결정에 국민연금 투자금 295억원 '회수 불가능'

증권일반

MBK의 홈플러스 구주 전량 소각 결정에 국민연금 투자금 295억원 '회수 불가능'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회생절차와 관련해 보유 주식을 전량 무상 소각하기로 하면서 국민연금이 투자한 295억 원도 회수 불가능해졌다.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분까지 추가 손실 위험이 대두됐으며, 사모펀드 투자와 기금운용본부의 리스크 관리 부실에 대한 국회의 감사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홈플러스 청산가지가 더 높다...회생계획 인가 전 M&A 추진키로

유통일반

홈플러스 청산가지가 더 높다...회생계획 인가 전 M&A 추진키로

삼일회계법인 조사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청산가치가 계속기업가치보다 1조2000억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법정관리인 주도로 회생계획 인가 전 M&A 추진을 공식화했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엑시트 지연 등으로 업계에서는 인수자 확보와 매각 성공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