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유한양행, 목표가 11만원으로 '뚝'···"신약 성과 지표 확인돼야"
NH투자증권은 유한양행의 2분기 실적이 유럽 라즈클루즈 일회성 마일스톤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로열티 매출이 더딘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21% 낮춘 11만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반등을 위해선 글로벌 처방 확대 등 신약 성과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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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유한양행, 목표가 11만원으로 '뚝'···"신약 성과 지표 확인돼야"
NH투자증권은 유한양행의 2분기 실적이 유럽 라즈클루즈 일회성 마일스톤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로열티 매출이 더딘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21% 낮춘 11만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반등을 위해선 글로벌 처방 확대 등 신약 성과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제약·바이오
구사옥에 다시 세운 100년 철학···유한양행,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 공개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 동작구 대방동 구사옥을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로 리모델링해 공개했다.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 철학과 100년간의 역사, 미래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공간 개관으로 과거 본관의 건축적 가치를 보존하고, 폐암 신약 '렉라자' 전시, 마음건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함께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글로벌 혁신 제약사 도약"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신뢰와 진실성의 가치를 강조하며, 약속의 100년을 다짐했다. 기념식에서는 윌로우하우스 복합 문화공간 개관과 백일장·사생대회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100주년]'제2의 렉라자' 나올까···글로벌 제약사 도약 시험대
유한양행은 비임상 단계 후보물질을 신속히 도입해 얀센과 협력, '렉라자'를 글로벌 FDA 승인 신약으로 키워냈다. 그러나 매출 구조와 시장 주도권 한계, 후속 파이프라인의 불확실성 등 과제가 산적하다. 단일 약물 중심 전략에서 병용 개발, TPD·AI 기술 등 신사업으로 전환하며, 차기 CEO의 리더십과 R&D 포트폴리오가 미래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100주년]승계 대신 사회환원···100년 기업 지탱한 '유일한 정신'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유언에 따라 오너 경영 대신 사회 환원과 전문경영인 체계를 택했다.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사원지주제 도입, 기업공개, 공익재단과 학교법인의 주주 구조 등 독특한 지배구조로 한국 기업사에서 이질적인 모델로 자리잡았다. 창업주의 철학은 장학·교육·복지 사업으로 이어졌으며, 혁신 신약 개발 등 글로벌 도약에 나서고 있다.
보도자료
유한양행, 길리어드와 2102억원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와 약 2102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며, 유한화학을 통해 납품이 이뤄진다. 이번 계약으로 유한양행은 최근 미국 브릿지바이오파마와의 공급계약에 이어 글로벌 API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제약·바이오
"플랫폼이 곧 경쟁력"···화이자가 물꼬 튼 TPD 시장, SK·유한 '추격'
차세대 기술로만 여겨졌던 표적단백질분해(TPD) 치료제가 베파누의 미국 FDA 승인을 계기로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하기 시작했다. SK바이오팜, 유한양행 등 국내 제약사 역시 혁신 플랫폼 개발과 신약 후보물질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파누의 임상 성과로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TPD 기반 신약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주요 약품 판매 호조"
유한양행이 2024년 1분기 매출 5268억원, 영업이익 8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2%, 37.3% 성장했다.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부문 모두 고른 실적을 보였으며, 비판텐·안티푸라민 등의 OTC 제품과 아토바미브·로수바미브 등 주요 ETC 품목 매출이 크게 늘었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고셔병 치료제 'YH35995' 美 희귀의약품 지정
유한양행의 고셔병 치료 신약 후보 YH35995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받았다. 이로써 임상시험 세액공제, 심사 수수료 면제, 허가 후 최대 7년간 시장독점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신약은 혈액뇌장벽을 통과해 뇌 내 GL1 억제 효과가 입증됐으며, 현재 국내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제약·바이오
중국·독일서 성과···유한양행 조욱제, 렉라자 로열티로 퀀텀점프 예고
유한양행이 대표 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중국 수입 허가와 독일 건강보험 급여 등재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판매에 기반한 로열티 수익이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로 실적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