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100돌' 유한양행, 차세대 R&D 키워드는 'TPD'와 'AI'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AI와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핵심으로 한 차세대 신약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항암제, 대사질환, 면역질환 등 주요 질병의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TPC, AI 플랫폼 등 혁신 기술을 통해 R&D 경쟁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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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100돌' 유한양행, 차세대 R&D 키워드는 'TPD'와 'AI'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AI와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핵심으로 한 차세대 신약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항암제, 대사질환, 면역질환 등 주요 질병의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TPC, AI 플랫폼 등 혁신 기술을 통해 R&D 경쟁력을 강화한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R&D 전열 재정비···중심에 TPD
유한양행이 중앙연구소 내 뉴 모달리티 부문 신설과 조직개편을 실시하며 표적단백질분해제(TPD) 기술 중심의 신약개발 전략을 강화했다. TPD를 통해 난치 표적까지 확장 가능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자체 연구 역량 내재화로 차세대 치료기술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창립 100주년 유한양행, 주주환원 강화···362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유한양행은 36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32만836주를 소각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상법에 근거해 진행되며, 발행주식수는 24만627주 줄어든다. 자본금은 변동 없으며, 목적은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에 있다. 기업은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사/부음
[인사]유한양행
◇ 전보 ▲ 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 신임 ▲ 뉴 모달리티(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역기저'에 숨 고르기···마일스톤·수출 '관건'
유한양행이 렉라자(레이저티닙) 기술료 공백과 매출원가 상승, 헬스케어 부문 둔화로 3분기 실적에서 기대치에 미달했다. 성장동력으로는 항바이러스제 API 수출 확대와 미국·유럽 시장 진출이 주목받고 있다. 구조적 변동성 해소와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가 실적 개선의 관건이다.
제약·바이오
제약업계, 추석 맞이 각양각색 건기식 경쟁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추석을 맞아 건강기능식품 신제품과 선물세트를 대거 출시하고 있다. 각 사는 고기능성 원료와 프리미엄 패키지로 제품을 차별화하고,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최대 77% 할인 등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브랜드는 경품 이벤트와 한정판 에디션 출시 등 소비자 맞춤형 전략으로 선물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3상서 고꾸라진 엔솔·유한양행 디스크 치료제···"1차 지표 미충족"
엔솔바이오와 유한양행이 기술수출한 디스크 치료제 후보물질 SB-01이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했다. 개발사 스파인 바이오파마는 임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지만, 1차 평가지표 미달성으로 FDA 신약 승인 과정에 난항이 예상된다. 위약 반응이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상반기 '1조 클럽' 가입 기대되는 곳은?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2024년 상반기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을 비롯해 녹십자와 종근당도 실적 개선이 두드러진다. 혁신 신약 및 해외 시장 공략이 실적 견인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제약·바이오
제약사 R&D 확대···신약 개발 '승부수'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연구개발(R&D) 비용을 늘리며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은 각각 새로운 임상시험 계획을 발표하며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종근당과 보령 등 다른 제약사들도 각종 치료제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파트너사 발표에 '촉각'···디앤디파마텍·유한양행 기대감↑
디앤디파마텍이 미국 파트너사 멧세라와의 협력을 통해 경구용 비만 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준비 중이다. 이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유한양행은 라즈클루즈와 관련된 상업화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