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의 시각 K9으로 미국 뚫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최대 246만원 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K9MH)로 국내 무기체계 최초로 미국 방산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증권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차륜형 및 궤도형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고, 다수 증권사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상향을 발표했다. 미국 시장 진출은 기업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카카오 인적분할에 얼어붙은 투심···목표가 최대 36% '뚝' 카카오의 인적분할 발표 이후 증권가가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췄다. 카카오AI의 실적 가시성과 카카오X의 지주회사 할인 등이 분할 이후 기업가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과 삼성증권, 하나증권은 이날 카카오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하향 폭이 가장 큰 곳은 키움증권으로, 기존 11만원에서 7만원으로 36.4%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4만9000원에서 4만원으로 18.4%, 하나
애널리스트의 시각 북미서 존재감 키우는 HD현대일렉트릭···황제주 등극 기대감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지역 초고압 전력기기 수요에 힘입어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배전기기와 데이터센터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 대한 투자를 3852억원으로 늘리며 현지 생산능력을 키우고, 고부가 제품 매출도 본격화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꾸준한 수주와 사업 확장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KCC, 주주환원 강화 공식화···목표가 최대 73만원 KCC가 삼성물산에서 받는 특별배당의 절반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보유 투자자산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강화됐다. 증권가는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투자자산 매각이익 환원까지 명문화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자산가치 할인 축소와 주가 상승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삼성전자, 실적·배당 다 잡는다···증권가 "재평가 본격화" 삼성전자에 대한 증권가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영업이익이 크게 늘고 특별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AI 투자 수익화와 파운드리 반등, D램과 낸드 가격 상승 등 다양한 요인으로 실적과 주가 재평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한화에어로, 美 자주포 수주 기대감↑···목표가 최대 246만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차륜형 자주포(MTC) 사업에서 단독 시제품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방산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글로벌 경쟁사를 제치고 단독 공급 지위를 확보해 최종 사업자 선정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상향 조정과 최대 30조원 규모 사업 확장성을 제시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승부수···증권가 "반등 신호탄"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증권가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조치로 수급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가 기대되며, 추가 주주환원 정책 가능성도 제기됐다. 금융투자업계는 중장기적으로 FCF 증가에 힘입은 환원 여력 확대와 본주·ADR 가격 격차 해소 등에 주목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이수페타시스, 증설·판가 인상···실적 성장 '탄력' 이수페타시스가 2분기 매출 3799억원, 영업이익 77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AI 가속기·스위치 등 고수익 제품 판매와 다중적층 제품 매출 비중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생산능력 확대와 판가 인상,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하반기 이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농심, 신라면 글로벌 확장 본격화···목표가 최대 58만원 농심이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시장 판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매출액 9561억원, 영업이익 593억원을 기록했다. 신라면 등 브랜드의 글로벌 채널 확장과 수출 전용공장 가동으로 해외법인 매출이 30.6% 증가했다. 증권가에서는 농심의 하반기 성장세와 함께 목표주가를 최대 58만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현대해상, 2분기 '깜짝 실적'···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현대해상이 올해 2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순이익을 기록했다. 보험손익이 89.8%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했으며, 손실계약비용 환입과 보험금 예실차 개선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하고, 배당가능이익 개선에 따른 배당 재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