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와! 테크]하이브리드 명가 '렉서스 ES'...순수 전기차까지 품었다
렉서스코리아는 신형 8세대 ES를 통해 하이브리드와 배터리 전기차로 멀티패스웨이 전략을 확장했다. 순수 전기차 ES 350e와 하이브리드 ES 350h를 포함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가격을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낮게 책정했다. GA-K 플랫폼을 통해 주행 감각을 높이고, 디자인에서는 스핀들 보디와 트윈 L 시그니처 램프로 렉서스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렉서스는 고객의 전기차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며 전동화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