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10월 한달동안 日 오사카·국내선 증편

이스타항공, 10월 한달동안 日 오사카·국내선 증편

등록 2016.09.19 16:15

임주희

  기자

고객 수요 충족·시간 선택권 확장 개천절 연휴 국내선 증편 운항

사진=이스타항공 제공사진=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이 10월 한달동안 일본 오사카와 국내선을 증편 운항한다.

19일 이스타항공은 현재 왕복기준으로 일일 2회 운항하고 있는 오사카 노선을 10월 한 달 동안 14회(왕복 기준)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다.

국내선의 경우 개천절 연휴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국내선(제주-김포, 부산)을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3일간 총 8편 증편 운항하며, 김포-부산 노선도 연휴 기간 동안 총 10편을 운항한다.

증편 결정은 소비자들의 수요충족과 함께 소비자들의 시간 선택권 확장을 위함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인천-오사카노선은 작년 10월 기준 탑승률 90%를 기록하는 인기노선이며 주말을 포함한 증편 운항으로 고객들의 편의성이 한층 증대될 것”이라며 “개천절 연휴에 맞춘 국내선 증편 및 김포-부산 노선 운항으로 국내 여행도 더욱 편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희 기자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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