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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식 이름짓기, "이름짓기의 끝은 어디까지 갈까"

중세식 이름짓기, "이름짓기의 끝은 어디까지 갈까"

등록 2012.01.14 10:34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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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식 이름짓기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서울=뉴스웨이 신영복 기자)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네티즌 사이에 이름짓기 열풍이 화제다.

'인디언식, 일본식, 조선식 이름짓기'등 인기가 계속 되는 가운데 '중세식 이름짓기'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세식 이름짓기'는 기존 이름짓기와 동일한 방식으로 생년월일에 단어를 대입해 조합하는 방식으로 같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에게 주어지는 이름이 나뉘어 있는것이 특징이다.

예로 같은 생년월일이지만 남성의 경우 "기품있는 산에 사는 사람", 여성은 "수줍음을 많이 타는 화려한 보석"으로 달라진다.



중세식 이름짓기를 접한 네티즌은 "꾸준히 재밌게 업데이트 된다" "이름짓기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등의 여전히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하와 비속어등으로 논란이 된 이름짓기도 있어 일각에서는 "이젠 지루해진다" "점점 재미 없어진다" 등 싸늘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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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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