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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 성형의혹 해명ⓒ유성귀 기자 |
(서울=뉴스웨이 안민 기자) 배우 이민호가 성형의혹에 휩싸여 당혹스러움을 나타냈다.
25일 이민호 소속사 측은 "감자기 성형의혹이 불거져 당황스럽다"며 "절대 사실 무근이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와같은 이민호 성형의혹은 4년전 한 성형외과에서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성형외과에서 찍은 사진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당시 이민호가 피부과 진료를 받았던 것이다. 이 병원이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같이 붙어 있는 곳이었고 원장과 친분이 있어 사진을 찍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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