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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검색결과

[총 11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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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만에 다시 모인 HDC현산 노조, 이유는

건설사

10개월 만에 다시 모인 HDC현산 노조, 이유는

HDC현대산업개발 노사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HDC현산의 경영 실적이 개선됐지만 회사에서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기조를 내비치고 있어서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산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에서 사측에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HDC현산 노사는 지난 1월부터 5차례 임금·단체 협상을 가졌으나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했다. 서장석 HDC현산 노조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과

HDC, 1분기 영익 756억원···전년대비 0.2% 증가

건설사

HDC, 1분기 영익 756억원···전년대비 0.2% 증가

HDC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75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755억원) 대비 0.2%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707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4898억원)보다 8% 감소했다. 순이익은 400억원으로 전년 동기(438억원)보다 8.6% 줄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240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224억원)보다 7.2% 늘었다. 반면 올해 1분기 성적은 전 분기 대비로는 모두 하락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3.7%, 25.9% 감소

HDC현산, 아시아나 인수전 계약금반환 소송 상고···2500억원 규모

건설사

HDC현산, 아시아나 인수전 계약금반환 소송 상고···2500억원 규모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무산으로 계약금을 날릴 위기에 처한 HDC현대산업개발이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했지만 2500억원이라는 거금을 쉬이 포기하지 못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9일 서울고법 민사16부(김인겸 부장판사)에 계약금반환채무 부존재 확인, 질권소멸통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패소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번 소송에 걸린 금액은 인수합병 계약

정몽규 HDC 회장 "학동 현장 붕괴 원인은 시공관리 잘못"

건설사

정몽규 HDC 회장 "학동 현장 붕괴 원인은 시공관리 잘못"

정몽규 HDC 회장은 16일 지난 2021년 6월 발생한 광주 학동 재개발 현장 붕괴사고의 가장 큰 원인에 대해 "시공 관리를 잘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 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학동 사고의 주된 원인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유독 HDC현대산업개발의 하도급 문제가 심각하다는 조 의원의 지적에 대해서는 "건설관리법에 따라서 그렇게 이뤄지면 안 되고 우리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절대

정몽규 HDC 회장 "통영에코파워 비밀계약, 전혀 몰랐다"

건설사

정몽규 HDC 회장 "통영에코파워 비밀계약, 전혀 몰랐다"

정몽규 HDC 회장은 16일 통영에코파워 사업 과정에서 개인과 석연치 않은 계약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의아하게 생각해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사업에 대해) 보고받은 적도, 서명받은 적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3년 7월 HDC현산이 통영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 공동추진협약서를 개인인 A씨와 체결했다"며 "통영에코파워가 발주하는 LNG 발전

세 아들 개인회사 지분 이동···경영승계 포석

건설사

[지배구조 2023|HDC②]세 아들 개인회사 지분 이동···경영승계 포석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아들들이 개인 투자회사를 세워 자신들의 HDC 보유지분을 옮기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세 아들 모두 90년대생으로 승계를 논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장기적으로 경영권 승계를 위한 작업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DC는 정몽규 회장의 삼남 정운선 씨가 보유한 HDC 보통주 10만5000 주를 모두 특별 관계자인 에스비디인베스트먼트로 출자했다고 지난 3월 공시했다. 이번 출자로 정운선

HDC, 지주사 전환 5년 위기로 더 단단해진 지배력

건설사

[지배구조 2023|HDC①]HDC, 지주사 전환 5년 위기로 더 단단해진 지배력

정몽규 회장 일가의 그룹 지배력이 보다 강화됐다. 2021년 광주 학동 붕괴 사고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주가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주사 HDC 주식을 매입했기 때문이다. HDC그룹의 지배구조는 간단하다. 지난 2017년 12월 지주회사 전환 추진을 공식화하고 2018년 현대산업개발(건설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을 신설, 존속회사인 HDC를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수직적

장남수 HDC아이앤콘스 대표, 적자 턴어라운드·재무개선 과제

건설사

[건설 새얼굴]장남수 HDC아이앤콘스 대표, 적자 턴어라운드·재무개선 과제

장남수 전 씨제이파트너스 공동대표가 HDC아이앤콘스의 구원투수로 올랐다. 그는 젊은 부동산 디벨로퍼로 HDC아이앤콘스의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적임자로 꼽히고 있지만, 현재 회사 상황과 업황이 녹록지 않아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HDC아이앤콘스는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장남수 전 씨제이파트너스 공동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장 신임 대표는 MDM, KT&G 부동산사업본부, CJ건설, 정림건축 등을 거치며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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