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한미반도체, 한화세미텍 특허 소송에 "법적 대응 나설 것"
한미반도체와 한화세미텍이 HBM 생산 핵심 장비인 TC본더를 둘러싸고 상호 특허 소송에 돌입했다. 한미반도체는 자사 원조 기술을 지키겠다며 강경 대응에 나섰고, 한화세미텍은 자체 개발과 특허 주장을 내세우며 역고소했다. 업계는 양사 간 첨예한 기술 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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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한화세미텍 특허 소송에 "법적 대응 나설 것"
한미반도체와 한화세미텍이 HBM 생산 핵심 장비인 TC본더를 둘러싸고 상호 특허 소송에 돌입했다. 한미반도체는 자사 원조 기술을 지키겠다며 강경 대응에 나섰고, 한화세미텍은 자체 개발과 특허 주장을 내세우며 역고소했다. 업계는 양사 간 첨예한 기술 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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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수요 확대에 범용 메모리 폭등···"삼성전자 신기록, 올해 내내 경신"
삼성전자가 AI 수요 확대로 올 1분기 영업이익 60조 원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HBM 등 AI 핵심 반도체의 수요 폭발과 함께 D램, 낸드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반도체가 전체 이익의 90%를 견인했다. HBM4 신제품 양산과 시장 점유율 확대가 실적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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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연간 매출 '껑충'···올해 200조 가시권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올해 연간 매출 233조원, 영업이익 163조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HBM 등 서버향 프리미엄 제품 수요와 D램, 낸드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AI 확산과 원·달러 환율 상승 등도 실적 호조에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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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人]사내커플 결혼하면 '성과급 10억'... 하이닉스가 바꾼 결혼 풍속도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호황으로 올해 영업이익 200조원을 정조준하며, 최대 6억원에 이르는 역대급 성과급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파격적인 보상에 힘입어 육아휴직 조기 복귀, 조기 결혼 등 직원들의 삶의 방식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경쟁사로부터의 인재 유입까지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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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딛은 SK하이닉스, 그룹 효자로···브랜드료 1111억 '5년래 최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SK(주)에 역대 최대인 1111억원의 브랜드 사용료를 지급했다. 인공지능(AI) 및 HBM 등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매출 97조원, 영업이익 47조원을 달성하며 그룹 내 핵심 계열사로 자리 잡았다. 과감한 투자와 시장 선점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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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40조 찍나···작년 연간 맞먹는 '괴력 실적' 예고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40조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시장의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하며, AI 수요로 HBM, D램 등 주요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다. DS 부문 주도 아래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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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최태원이 쏘아올린 '메모리 5년 부족說'···"누구나 동감할 것"
AI 기술 확산과 빅테크의 대규모 투자로 반도체, 특히 D램과 HBM 등 메모리 시장의 공급난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업체들은 CAPEX 확대에 나섰으나 수급 불균형은 2027년 이후에나 완화될 전망이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AI 수요 증가로 2030년까지 2배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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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메모리 공급 부족, 2030년까지 20% 이상"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웨이퍼 부족 영향으로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난이 20% 이상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하이닉스는 D램 가격 안정화 계획을 준비 중이며, 생산시설은 한국에 집중할 방침이다. 미국 ADR 상장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재계
이재용은 리사 수, 최태원은 젠슨 황···HBM 패권 놓고 '다른 동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AMD, 엔비디아와 동맹을 강화하며 HBM 등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경쟁에 나섰다. 삼성은 고객사 다변화를, SK는 핵심 파트너와의 집중 전략을 택해 시장 점유율 변화가 주목된다. 빅테크 협력이 시장 판도를 결정지을 변수로 부상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화비전, 반도체 장비 수주 본격화···업종 탑픽 유지
한화비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에 힘입어 반도체 장비 수주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화세미텍의 HCB 장비 공급과 함께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고객 다변화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