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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시총 2000조' 재조명···SK하이닉스 100만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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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시총 2000조' 재조명···SK하이닉스 100만원 시대

"제가 하이닉스를 인수해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은, 커머디티(Commodity)를 만드는 메모리 제조사를 하이닉스의 제품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메인스트림 반도체 회사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는 하이닉스의 것이 다른 브랜드 제품으로 교체 되면 인공지능(AI)이 돌아가지 않는 커스텀(Custom) 제품입니다. 우리에게 가격 결정권이 생겼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책 '슈퍼 모멘텀' 중 최태원 SK그룹 회장 멘트 발췌) 최

'괴물 HBM의 역설'···이재용·최태원, '귀한 몸' 범용 메모리 셈법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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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HBM의 역설'···이재용·최태원, '귀한 몸' 범용 메모리 셈법 고심

AI 기술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투자가 몰리면서 범용 D램 공급이 줄고 가격이 급등하는 'HBM의 역설'이 나타나고 있다. D램 가격은 10개월 만에 7배 이상 상승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업체들은 HBM과 범용 D램 생산 비중 조정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 전략에 돌입했다.

엔비디아·구글·MS까지···최태원, 빅테크 총출동 'AI 동맹'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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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구글·MS까지···최태원, 빅테크 총출동 'AI 동맹' 강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출장 기간 동안 엔비디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빅테크 최고경영진을 만나 AI 인프라 강화와 HBM 고대역폭메모리 장기공급 협력을 논의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를 위해 데이터센터부터 차세대 반도체 아키텍처까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나섰다.

비메모리에 가려졌던 실체···삼성 메모리 영업이익률 5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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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메모리에 가려졌던 실체···삼성 메모리 영업이익률 50% 육박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률 58%라는 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문도 50%에 육박하는 수익성에 근접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영업이익률은 37%에 머물렀지만 영업적자로 추정되는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실적을 제외하면 영업이익률이 더 높아진다는 의미다. 4일 지난해 4분기 기준 삼성전자 DS부문의 메모리와 비메모리를 구분해 영업이익을 추정한 증권사 19곳의 실적을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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