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3일 토요일

  • 서울 16℃ 날씨

  • 인천 17℃ 날씨

  • 백령 18℃ 날씨

  • 춘천 14℃ 날씨

  • 강릉 16℃ 날씨

  • 청주 15℃ 날씨

  • 수원 16℃ 날씨

  • 안동 날씨

  • 울릉/독도 21℃ 날씨

  • 대전 14℃ 날씨

  • 전주 날씨

  • 광주 15℃ 날씨

  • 목포 18℃ 날씨

  • 여수 20℃ 날씨

  • 대구 16℃ 날씨

  • 울산 17℃ 날씨

  • 창원 18℃ 날씨

  • 부산 17℃ 날씨

  • 제주 20℃ 날씨

LG������ 검색결과

[총 8,590건 검색]

상세검색

LG전자, 美 테네시에서 브랜드 슬로건 알린다

전기·전자

LG전자, 美 테네시에서 브랜드 슬로건 알린다

LG전자가 생활가전 핵심 생산거점인 미국 테네시 지역에서 브랜드 슬로건 'Life's Good(라이프스굿)'의 의미와 핵심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공식 후원하고 있는 미국프로풋볼리그(NFL)팀 테네시 타이탄스(Tennessee Titans)의 정규시즌 홈 경기 시작일인 이달 17일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기업시민으로서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시작했다. LG전자는 테네시의 특색있는 음식과 조리법을

대기업 하반기 전략 점검 스타트···삼성·SK·LG CEO 모인다

재계

대기업 하반기 전략 점검 스타트···삼성·SK·LG CEO 모인다

국내 주요 그룹들이 이달 말부터 줄줄이 사장단 회의를 열고 하반기 전략 점검에 나선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사장단 회의는 연말 인사를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무게감이 남다르다. 글로벌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각 총수가 내놓을 메시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이달 말 LG그룹을 시작으로 10월에는 SK그룹이 사장단 회의를 열며 12월에는 삼성전자가 전략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LG그룹은 분기별로 구광모

LG에너지솔루션, 사상 처음 그린본드 발행···10억 달러 규모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사상 처음 그린본드 발행···10억 달러 규모

LG에너지솔루션이 출범 이후 첫 글로벌본드(그린) 10억 달러 발행에 성공했다. 19일 LG에너지솔루션은 ▲3년 만기 4억 달러 ▲5년 만기 6억 달러 등 총 10억 달러 글로벌 그린본드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미국 3년, 5년 국채금리 대비 각각 +100bp, +130bp(1bp=0.01%p)로 결정됐다. 이는 최초제시금리(Initial Price Guidance)* 대비 각 40bp씩 낮아진 수준이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의 그린본드 사용 및 관리 계획 등을 담은 녹색금융

LG전자 "TV 제조업체에서 플랫폼 기업으로"···5년간 1조 투자

전기·전자

LG전자 "TV 제조업체에서 플랫폼 기업으로"···5년간 1조 투자

LG전자가 TV 제조업체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5년간 1조원을 투자해 맞춤형 콘텐츠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LG전자는 19일 서울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세계 30개국 콘텐츠 사업자∙개발자∙업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webOS 파트너 서밋 2023'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TV 사업 리더십을 기반으로 webOS 플랫폼의 생태계 확대 및

쏟아지는 유럽發 환경규제···LG화학, 고객 대응 거점 구축 의미는

에너지·화학

쏟아지는 유럽發 환경규제···LG화학, 고객 대응 거점 구축 의미는

LG화학이 '기회의 땅' 유럽 공략을 가속화한다.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필두로 한 유럽연합(EU)의 환경 규제가 쏟아지는 가운데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시에 '유럽 CS센터(Customer Solution Center)'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고객 대응에 나섰다. 유럽 현지에서 기술 솔루션이 제공할 수 있는 고객 대응 거점을 구축해 시장 지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구광모 LG

"폰부터 車까지" 격해지는 미·중 갈등, 韓부품사 긴장감 고조

전기·전자

"폰부터 車까지" 격해지는 미·중 갈등, 韓부품사 긴장감 고조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지속되며 스마트폰과 전장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부품사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당장 큰 영향은 없겠지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국내 기업들도 일정 부분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중국 정부가 자국 전기차 업체에 들어가는 전자부품을 중국산으로 사용할 것을 내부적으로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고위 인사는 중국 전기차 업체에 부품 사용률에 대한 수치 목표도 세울 것을 요

LG이노텍, 7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

전기·전자

LG이노텍, 7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

LG이노텍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기업 간 상생 촉진을 목적으로 국내 대기업의 협력사 상생 노력, 동반성장 수준 등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평가 결과는 매년 9월 발표되며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으로 나뉜다. LG이노텍은 기존에 실시하던 협력사 ESG 지원, 교육지원, 금융지원 등 상생협력 활동에 더해 지난해부터

中, CATL 미국 투자 '제동'···K배터리, 반사이익

에너지·화학

中, CATL 미국 투자 '제동'···K배터리, 반사이익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 회사인 중국의 CATL이 투자 제한에 걸렸다. 중국이 대외 투자 기업의 법인 주식을 전부 보유하라고 지시하면서다. CATL이 미국 진출을 위해 꺼내든 '기술제휴' 방식의 카드도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중국의 압력이 더해진 셈이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CATL의 입지 확대에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면서 국내 배터리 3사에 수혜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중국의 산업정책을 담당하

LG전자 "냉장고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직접 확인하세요"

전기·전자

LG전자 "냉장고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직접 확인하세요"

LG전자는 프리미엄 냉장고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600리터급 제품)'가 최근 대표적인 글로벌 환경성적표지(이하 EPD) 인증인 '인터내셔널 EPD'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노르웨이 EPD'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두 번째다. EPD는 제품의 생산, 운송, 유통, 사용, 폐기 등 전(全) 생애주기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해 표시하는 제도다. 고객은 EPD 인증기관의 홈페이지에서 국제 규격에 따라 측정한 제품의 환

LG, '청년 AI 전문가' 6000명 양성 앞장서

산업일반

LG, '청년 AI 전문가' 6000명 양성 앞장서

LG가 실전에 강한 '청년 AI 전문가'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이 16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LG 에이머스'는 지난해 하반기 AI 분야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한 LG의 청년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43개 팀, 108명의 청년들이 'LG 에이머스' 마지막 일정인 'LG 에이머스 해커톤'에 참가해 주어진 AI 문제를 제한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