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끝까지 간다"···카겜 '가디언테일즈', 서비스 재시동 가디언 테일즈가 개발사 경영난으로 서비스 지속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으나, 김준호 신임 디렉터 선임으로 정상화에 나선다. 운영팀은 5월 제1군단장 개화 업데이트와 이후 신규 스토리 콘텐츠 제공을 예고했다. 카카오게임즈와 콩스튜디오는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를 위해 협력을 이어간다.
[단독]거물급 영입 아니었나···다날 핀테크 CSO 넉달만에 전격 사임 다날 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 올인원 플랫폼 확장 전략 일환으로 슈퍼블록에 투자하며 김재윤 CSO를 영입했으나, 4개월 만에 김 CSO가 퇴사했다. 슈퍼블록은 레이어1 블록체인과 NFT 등 신사업에 실패해 인력 이탈이 가속화됐으며, 다날 핀테크는 투자 회수 검토에 돌입했다.
[단독]포스코, 국산화 4족 보행로봇···이르면 4분기 생산현장 투입 포스코가 국내 로봇기업 에이딘로보틱스와 개발 중인 4족 보행로봇이 올해 4분기 생산현장에 투입될 전망이다. 제철소의 특수 환경에 맞춘 설비점검 로봇을 국산화하여 스마트 제철소 전환과 생산자동화가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입 장비 의존도를 낮추고 유지보수·비용 효율화, 작업 효율 및 안전성 강화 등 다양한 효과도 기대된다.
[단독]카카오스타일, K-뷰티 앞세워 글로벌 재도전···'피요나'로 유럽 공략 카카오스타일이 K-뷰티 역직구 플랫폼 'PIYONNA'를 통해 약 2년 만에 글로벌 시장에 재도전한다. 프랑스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번 사업은 현지 크리에이터 협업 등 콘텐츠 커머스 전략을 내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GVC 조직을 통해 생산·유통 구조 혁신과 수익성 개선도 모색하고 있다.
[단독]SK텔레콤, '알뜰폰 공용유심' 도입···LGU+·KT 추격 시동 SK텔레콤이 27일부터 '간편유심'이라는 공용유심을 도입해 알뜰폰(MVNO)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한다. 간편유심은 SK텔레콤 망을 사용하는 여러 알뜰폰 사업자 간에 호환 가능하며, 전국 이마트24 매장에서 판매된다. 경품 이벤트와 온라인 배송도 확대해 알뜰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단독]24시간 AI 부동산 상담 시대···빅밸류,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출격 빅밸류가 자사 10년 축적 데이터를 활용한 검증형 인공지능을 앞세워 AI 기반 부동산 상담 서비스 '복덕방 가재'의 출시에 나선다. 시세, 대출, 청약, 세금 등 맞춤형 정보를 24시간 제공하며, 데이터 검증과 개인화 기능을 차별화 요소로 제시한다.
[단독]목동 3·5·8·13단지 설계사 ANU, 11단지도 수주 서울 목동신시가지 11단지 재건축 설계사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ANU)로 확정되며, ANU는 3·5·8·13단지에 이어 5개 단지 설계를 수주했다. 대형 건설사들의 시공사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으며, 단지 통합 설계를 통한 도시 브랜드 및 사업성 개선이 기대된다.
[단독]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LNG선 16척 인수···승무원까지 '고용승계' SK해운이 에이치라인해운 소속 LNG 운반선 16척을 인수하고 해당 선박에 승선 중인 해상 인력까지 고용 승계하는 대규모 선대 재편에 나섰다.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사업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LNG선 확충에 투입, 사업 무게중심을 유조선에서 가스선으로 전환하고 있다.
[단독]LGU+, 위약금 면제하나···'가입연수 복원' 약관 추가 LG유플러스가 해지 고객의 개인정보 보관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36개월로 확대하는 내용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추가했다. 이에 따라 해지 후 3년 이내 재가입 시 기존 가입 연수와 혜택을 복원해주는 '윈백'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향후 위약금 면제 조치 및 고객 이탈 방지용 정책 강화로 해석하고 있다.
[단독]'크립토 윈터·AI 도입'에 구조조정 바람···디스프레드도 인력 정리 국내 블록체인 마케팅 시장이 크립토 윈터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의 영향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섰다. 디스프레드를 비롯한 주요 GTM(Go-To-Market) 업체들이 인력 감축과 사업 정리에 나서고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의 한국 시장 진출 중단과 국내 규제 강화 움직임이 업계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