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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검색결과

[총 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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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통화량 6.7조원 줄었다···9년5개월만에 첫 감소

금융일반

시중 통화량 6.7조원 줄었다···9년5개월만에 첫 감소

시중 통화량이 9년 5개월만에 감소했다. 지난 1월 통화량이 7조원 가까이 줄어든 것인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효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23년 1월 통화 및 유동성'을 보면 지난 1월 광의통화량(M2) 평균 잔액(계절조정계열 기준)은 3803조4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조7000억원(0.2%) 감소했다. 이는 2013년 8월 이후 첫 감소 기록이다. M2는 현금을 비롯해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MMF(머니마켓펀드),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수

6월 통화량 12조원 증가···예·적금에 돈 몰렸다

6월 통화량 12조원 증가···예·적금에 돈 몰렸다

예금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정기 예·적금에 돈이 흘러들면서 6월 통화량이 전달 대비 12조원 가량 늘었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을 보면 6월 평균 광의 통화량(M2 기준)은 3709조3000억원으로 5월보다 0.3%(12조원) 증가했다.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 M2에는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M1) 외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금, 적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2년 미만 금융채, 2년 미

지난해 12월 통화량 24조 늘어···예·적금 크게 증가

지난해 12월 통화량 24조 늘어···예·적금 크게 증가

지난해 12월에도 시중 통화량 증가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해이 17일 발표한 '2021년 1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을 보면 광의통화(M2) 잔액은 3613조원으로 한 달 사이 24조원(0.7%) 불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3.2% 늘었다. M2는 시중 통화량을 보여주는 지표로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M1)에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등 곧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

“코로나19 이후 주택가격 상승이 통화증가율에 영향”

[통화신용보고서]“코로나19 이후 주택가격 상승이 통화증가율에 영향”

코로나19 이후 통화증가율 상승에는 성장‧물가 등 실물요인 보다는 주택가격 등 자산가격 요인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대된 가운데 경제주체들의 높아진 수익추구 성향이 자산가격 상승 기대와 맞물리면서 자산가격 요인에 의한 통화수요가 크게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대표적인 통화지표인 광의통화(M2) 증가율을 보면 지난해 하반기 9%대로

410마력 ‘BMW M2’ 에디션 87대 한정 모델···7900만원

자동차

410마력 ‘BMW M2’ 에디션 87대 한정 모델···7900만원

BMW 코리아가 고성능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인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을 87대 한정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BMW M2 컴페티션은 지난 2016년 국내에 출시된 이래 고성능 컴팩트 쿠페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M 하이 퍼포먼스(M High Performance) 모델이다. M2 컴페티션 파이널 에디션의 가격은 7900만원이다. 최고출력 410마력, 최대토크 56.1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7단 M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조합

3월 시중통화량 작년동월대비 8.3% 증가

3월 시중통화량 작년동월대비 8.3% 증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세 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인하로 시중 통화량이 증가하고 있다.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3월 중 통화 및 유동성’ 자료에 따르면 3월 시중통화량(M2·광의통화)은 2127조9000억원(평잔·원계열 기준)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8.3% 증가했다.시중에 얼마나 많은 돈이 풀렸는지를 가늠하는 통화지표인 M2는 증가율이 지난해 11월 8.3%, 12월 8.1%에서 올해 1월과 2월 각각 8.0%로 소폭 하락했다가 3월 다시 반등했다.전월 대비(평잔·계절조정계열 기준)

시중자금, 가계 아닌 기업으로만 쏠려

시중자금, 가계 아닌 기업으로만 쏠려

한은, 경제주체별 통화통계 첫 공개시중자금이 가계로 흘러 들어가는 속도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반면, 기업으로 흘러가는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한국은행이 ‘2013년 7월중 통화 및 유동성’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경제주체별 통화통계’를 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보유한 시중통화량(M2)의 증가율은 지난 7월 현재 2.5%(평잔·원계열)에 그쳤다.반면에 기업의 M2 증가율은 8.3%나 됐다. 이는 가계의 3배를 훌쩍 넘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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