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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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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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인니 개발 분담금 3분의 1로 줄어든다···내달 방추위서 확정

중공업·방산

KF-21 인니 개발 분담금 3분의 1로 줄어든다···내달 방추위서 확정

한국형 전투기 KF-21의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의 개발 분담금이 당초 1조6000억원에서 3분의 1 수준인 6000억원으로 삭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방위사업청은 KF-21 개발 분담금 조정안을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 심의 후 차기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사청은 이달 29일 열리는 방추위에 분담금 조정안을 상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분과위 심의를 거쳐 상정하자는 의견이 제기돼 다

인니 'KF-21 분담금 삭감' 제안···골치 아픈 KAI·정부 부담금 커질 듯

중공업·방산

인니 'KF-21 분담금 삭감' 제안···골치 아픈 KAI·정부 부담금 커질 듯

정부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의 개발 분담금 관련해 "당초 분담금의 3분의 1만 내겠다"는 인도네시아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8일 "인도네시아 측은 KF-21 체계개발 종료 시점인 2026년까지 6000억원으로 분담금 조정을 제안했다"며 "인도네시아 측이 납부할 수 있는 6000억원으로 조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방사청은 국방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인도네시아 측 제안을 수용할지 결정할 예정이다. 이르면 이

한화시스템, 지난해 영업이익 929억···매출·순이익 모두 상승세

중공업·방산

한화시스템, 지난해 영업이익 929억···매출·순이익 모두 상승세

한화시스템이 지난해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조 4531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매출 대비 약 12.1% 증가해 약 2650억원 이상 웃돈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7.6% 증가한 929억원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3431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약 7821억으로 전년 동기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약 110억, 당기순이익은 약 422억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

한화시스템, KF-21 AESA 레이다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중공업·방산

한화시스템, KF-21 AESA 레이다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시스템이 공동 개발한 KF-21 AESA 레이다가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아 양산 절차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16일 한국형 전투기(KF-21)가 최초 양산을 위한 주요 절차인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으며, KF-21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임무 장비인 'AESA 레이다'도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은 개발에서 양산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무기체계를 신

KAI, 709억 규모 '경찰·소방' 국산헬기 3대 납품한다···'임무수행'으로 검증

KAI, 709억 규모 '경찰·소방' 국산헬기 3대 납품한다···'임무수행'으로 검증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계약 금액 709억원 규모 경찰 및 소방용 국산헬기 3대를 납품한다. 이러한 배경에는 정부기관이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검증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13일 KAI에 따르면 조달청과 5일 경찰헬기 2대와 12일 경북소방헬기 1대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하반기에 3대를 납품한다. 계약 금액은 총 709억 원으로 수리부속, 지상지원장비, 기술교범, 기술·정비지원, 교육훈련 등이 포함됐다. KAI 측은 이번 수리온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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