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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검색결과

[총 287건 검색]

상세검색

HMM, 아시아~멕시코 노선 신규 개설···내달 첫 출항

항공·해운

HMM, 아시아~멕시코 노선 신규 개설···내달 첫 출항

HMM은 멕시코로 향하는 FLX(Far East Latin America Express) 컨테이너서비스를 신규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극동아시아와 멕시코를 연결하는 이번 서비스는 일본 ONE와 공동 운영한다. 파나막스급(4000TEU급) 컨테이너선 등이 투입되며, 내달 16일 중국 상해에서 첫 출항한다. 신규 FLX 서비스는 상해(중국) - 부산(한국) - 라자로 카르데나스(멕시코) - 상해(중국) 순으로 기항할 예정이다. HMM 관계자는 "미국과 인접한 멕시코로 생산시설

4000선 목전에 둔 해상운임···화주는 '울상'

항공·해운

4000선 목전에 둔 해상운임···화주는 '울상'

국내 해운업계 실적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매주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10일 한국관세물류협회에 따르면 SCFI는 지난 5일 3733.8포인트(p)를 기록했다. 이는 연중 최고치인 동시에, 6주 연속 3000선대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SCFI가 3000선을 돌파한 건 지난 2022년 8월 26일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SCFI 오름세는 홍해 사태 여파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해 말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를 오가는 선박들을 공

삼성중공업, 선박용 OCCS 완공···"친환경 선박 시장 선도"

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선박용 OCCS 완공···"친환경 선박 시장 선도"

삼성중공업은 HMM, 파나시아, 한국선급(KR)과 공동 개발한 '선박용 이산화탄소 포집·액화·저장설비(OCCS)'의 완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실증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전날 목포 한국메이드 조선소에서 열린 완공식에는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 김진모 삼성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한 각 사 경영진과 박홍율 목포시장이 참석했다. 선박 운항 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액화해 안전하게 저장하고 재활용하는 OCCS는 조선·해운업계의

HMM, 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 실증···국내 최초

항공·해운

HMM, 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 실증···국내 최초

HMM은 국내 최초로 '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OCCS)'을 컨테이너선에 설치하고 실증을 진행하기 위해 출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2200TEU급 컨테이너선 'HMM 몽글라'호에서 진행된다. HMM은 운항 중 온실가스 감축량과 선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OCCS)은 선박 운항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를 포집 후 액화 저장해 배출을 방지하는 온실가스 대응 기술이다. 향후 국제해

역대급 해상운임부터 주가 급등까지···HMM 2분기 '장밋빛'

항공·해운

역대급 해상운임부터 주가 급등까지···HMM 2분기 '장밋빛'

국내 해운업계 실적을 가늠짓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홍해 리스크 장기화로 11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800~1200선대를 유지했던 SCFI가 최근 3000선을 뚫으면서 주가도 급등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국내 대표 선사 HMM의 실적에도 업계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25일 한국관세물류협회에 따르면 SCFI는 지난 21일 3475.6포인트(p)를 기록했다. 이는 연중 최고치이자, 4주 연속 3000선대를 기록한 규모다. SCFI

대신證 "HMM, 2분기 운임 크게 상승···목표가 15%↑"

종목

대신證 "HMM, 2분기 운임 크게 상승···목표가 15%↑"

대신증권은 HMM에 대해 미주, 유럽항로의 스팟 운임이 크게 상승해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만원에서 2만3000원으로 15% 높였다. 전날 HMM은 1만9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21일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주, 유럽항로의 스팟 운임이 크게 상승, 2분기에 깜짝 실적이 예상된다"며 "운임 상승은 물동량 증가와 희망봉 우회 항로 채택에 따른 적재 공간 부족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HMM 매각, 성공하려면 판을 바꿔야 한다

기자수첩

[기자수첩]HMM 매각, 성공하려면 판을 바꿔야 한다

다사다난(多事多難). HMM의 현 상황을 뜻하는 사자성어다. HMM의 매각이 결국 올해도 어렵게 됐다. 그렇다면 내년에는, 내후년에는 가능한 걸까.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 HMM의 매각 작업이 불투명하다. 지난해부터 '연내 매각'을 목표로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인수합병(M&A)을 추진해 왔지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하림그룹과의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다. 무엇이 HMM의 매각 작업을 어렵게 하는 걸까. 답은 '영구채 전환'에 있다. 현재

강석훈 회장 "HMM 재매각 계획 없다···KDB생명은 아픈 손가락"(종합)

은행

강석훈 회장 "HMM 재매각 계획 없다···KDB생명은 아픈 손가락"(종합)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이 취임 3년차에도 산적한 기업 구조조정 현안과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 문제로 무거운 숙제를 떠안게 됐다. 강 회장은 취임 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매각에 성공하며 큰 짐을 덜었으나 이후 HMM, KDB생명은 줄줄이 매각에 실패했다. 또한 다양한 산업금융정책 지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산업은행의 법정자본금 한도는 현재 2조원도 채 남아있지 않아 자본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여기에 더해 부산 이전을 놓고 노

HMM-이케아, '그린세일링 서비스' 계약 체결

항공·해운

HMM-이케아, '그린세일링 서비스' 계약 체결

HMM은 글로벌 가구 기업인 스웨덴의 이케아(IKEA)와 탄소 감축량을 거래하는 '그린세일링 서비스(Green Sailing Service)'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HMM은 올해 바이오 연료를 사용함으로써 향후 1년간 예상되는 온실가스 감축량에 대한 스콥 3(Scope 3) 권리를 이케아(IKEA)에 이관한다. HMM은 올해 바이오 연료 사용을 통해 온실가스 약 1만 1500톤(t)을 감축할 것으로 추산된다. HMM은 올해 이케아와 연간 화물운송

HMM, 영구채 문제 수면 위···남은 과제는 '재매각'

항공·해운

HMM, 영구채 문제 수면 위···남은 과제는 '재매각'

국내 대표 컨테이너선사 HMM이 해상운임 상승과 재무 건전성 개선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홍해 사태에 따른 영향과 수익성 위주의 영업을 강화한 결과다. 여건이 좋아진 만큼 업계에선 지난해 최종 불발된 매각 작업이 언제 시작될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3000선 뛰어넘은 해상운임…'1년 9개월 만 돌파' 5일 한국관세물류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044.77포인트(p)로 집계됐다. 이는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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