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P-CAB, '효자' 등극···HK이노엔·대웅 이익률 개선, 온코닉 흑자전환
국내 P-CAB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주요 제약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은 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됐고, 온코닉테라퓨틱스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제네릭 의약품 진입과 경쟁 심화로 비용 부담이 커지며, 해외 시장 확보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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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P-CAB, '효자' 등극···HK이노엔·대웅 이익률 개선, 온코닉 흑자전환
국내 P-CAB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주요 제약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은 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됐고, 온코닉테라퓨틱스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제네릭 의약품 진입과 경쟁 심화로 비용 부담이 커지며, 해외 시장 확보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곽달원 목표 현실화···HK이노엔, 연매출 창사 첫 '1조'
HK이노엔이 2023년 연매출 1조632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 케이캡 등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과 미국 FDA 신약허가 신청, 수액 및 항암제 매출 확대, 그리고 해외 진출 가속화가 실적을 견인했다. 숙취해소제 컨디션 매출은 감소했다.
제약·바이오
원개발사 中 허가···HK이노엔, '비만치료제 개발' 순항
HK이노엔이 도입한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IN-B00009의 원개발사 사이윈드가 중국에서 당뇨 적응증 신약 허가를 받아 국내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K이노엔은 국내 임상 3상을 신속히 진행 중이며, 상용화 일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영업통' 곽달원의 선택···HK이노엔 케이캡, 美 시장 '똑똑'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미국 내 2000여명 임상 데이터로 기존 PPI 대비 우수성을 입증했고, 약 6500만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동국제약, '넥스트 1조 클럽' 유력
HK이노엔과 동국제약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1조 클럽' 진입을 앞두고 있다.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과 백신 사업이, 동국제약은 헬스케어 및 센텔리안24 등 주요 브랜드 성장세가 매출을 견인한다. 글로벌 진출과 신사업 확장도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브라질·미국까지 글로벌 진출 속도
HK이노엔이 위식도 역류 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GMP 인증을 획득해 진출 기반을 마련했고, 미국 FDA 신약허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중국에서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적응증 보험 등재를 통해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3분기 매출 2608억원·영업이익 259억원···컨센서스 밑돌아
HK이노엔은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2,608억원, 영업이익 259억원, 순이익 186억원을 기록했다. ETC(전문의약품) 부문과 K-CAB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반면 H&B(음료) 부문은 회수와 소비 감소로 매출이 급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제약·바이오
무산된 제네릭 공세···HK이노엔 '케이캡' 특허 장벽 굳건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이 대법원 특허 소송에서 승리하며, 2031년 8월까지 오리지널 특허권을 지키게 됐다. 제네릭 제약사들의 시장 진입 시도는 연달아 무산됐고, HK이노엔은 해외 진출과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약·바이오
[단독]HK이노엔, MASH 치료제 개발 전략 재검토
HK이노엔이 퓨쳐메디신으로부터 도입한 비알콜성 지방간염(MASH) 치료제 FM-101의 임상 2상이 조기 종료되며 개발 전략을 재검토 중이다. 환자 모집 지연과 임상 설계의 난이도, 파이프라인 제외 등이 겹치며 후속 개발 방향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제네릭 불확실성 제거···美 진출 '시동'
HK이노엔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미국 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경쟁약 보퀘즈나의 특허 독점권이 2032년까지 연장되면서, 케이캡의 미국 진입시 제네릭과의 경쟁 우려가 사라졌다. 이에 따라 HK이노엔은 미국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임상 우월성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