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공장 가동률 19%로 '뚝'···두산로보틱스, '체질 전환' 시험대
두산로보틱스는 지난해 매출이 29.6% 감소하고 공장 가동률이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AI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협동로봇 사업 비중이 여전히 높으나, 미국 ONExia 인수와 R&D 투자 등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 중이다. 다만 실적 개선이 언제 현실화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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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공장 가동률 19%로 '뚝'···두산로보틱스, '체질 전환' 시험대
두산로보틱스는 지난해 매출이 29.6% 감소하고 공장 가동률이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AI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협동로봇 사업 비중이 여전히 높으나, 미국 ONExia 인수와 R&D 투자 등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 중이다. 다만 실적 개선이 언제 현실화될지는 미지수다.
도시정비
두산건설, 충정로1·명장3구역 잇단 수주···1분기 5건 확보
두산건설이 서울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과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며 2024년 1분기 정비사업 5건을 수주했다. 이번 실적을 통해 수도권과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아파트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게 됐다.
건설사
두산건설, '위브' 25주년 브랜드북 3종 발간···정체성·전략 재정립
두산건설이 위브 25주년을 기념하며 브랜드북 3종을 발간했다. 기업 PR북, 위브 브랜드북, 더제니스 브랜드북 등으로 구성해 사업 역량, 기술 요소, 하이엔드 주거 철학 등 브랜드 정체성과 방향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친환경 제작과 글로벌 설계진 인터뷰로 미래 전략도 제시했다.
증권일반
두산·코웨이 등 895개사, 3월 다섯째주 정기주총 개최
3월 다섯째 주에 두산, 코웨이 등 895개 상장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유가증권, 코스닥, 코넥스 시장에서 159개, 672개, 64개사가 각각 주총을 열 예정이다. 케이알모터스, S-OIL, 삼양홀딩스 등 주요 기업도 이번 일정에 포함된다.
에너지·화학
'10년 버텼더니 효자 됐다'···두산의 가스터빈
두산에너빌리티가 10년 넘게 투자한 가스터빈 사업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최근 미국에 복합발전 패키지 수출에 성공하며,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다. 복합발전 솔루션 역량과 미국 등 북미 시장 진출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산의 입지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종목
[특징주]두산에너빌리티, 북미 복합발전 시장 공략 기대감에 강세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데이터센터를 위한 가스터빈과 함께 스팀터빈까지 수주하며 북미 복합발전 시장에서 역량을 입증했다. 이는 전력 시장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성장세에 따라 수주 확대 기대를 높였으며, 미국 원전 및 SMR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증권·자산운용사
[단독] 원전·로봇 담는다···우리자산운용, 국내 첫 '두산그룹 ETF' 추진
우리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두산 그룹 계열사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추진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등 신성장 산업 관련 계열사 편입이 거론되며,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막바지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두산에너빌리티, 원전·가스터빈 수주 본격화···목표가 13.5만원
KB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의 대형 원전 주기기와 가스터빈, 소형모듈원전(SMR) 부문의 성장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4% 상향 조정했다. 미국 등 해외 원전 투자 확대, 가스터빈 수주 잔고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일반
'굴착기도 덤프트럭도 AI가'···건설기계의 진화
HD건설기계와 두산밥캣이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건설장비를 공개하며 기술 경쟁에 나섰다. HD건설기계는 무인 자율화 굴착기 '리얼엑스'를, 두산밥캣은 현장 음성 제어가 가능한 '잡사이트 컴패니언'을 선보였다. 인력난과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한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건설현장의 스마트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두산, AI 기판 독점 공급···목표가 160만원으로 상향
메리츠증권은 두산이 AI 반도체 기판 사업의 독점적 지위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60만원으로 상향했다. 증설 투자와 SK실트론 인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