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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혁 ⓒ SBS '강심장' | ||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배우 최진혁이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스무 살 시절 만난 다섯 살 연상녀와 여러 가지 이유로 헤어진 후 뒤늦게 그녀의 사망 소식을 알았다.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밝혀 듣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방송 후 최진혁 사연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이 거짓사연이라 추측했다.
이에 최진혁은 발끈했다.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든 게 부정적이고 불순한 찌질이들은 보세요. 예능프로그램 한 번 나가서 얼마나 많은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그런 얘기를 함부로 합니까”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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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원하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방송에서 충분히 멋있었고 훌륭했습니다. 진심이 마구 느껴졌습니다”, “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울면서 봤는데 대체 어떤 사람들이 욕을 하나요” 등 위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데뷔한 최진혁은 현재 SBS 아침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 출연 중이다.
/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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