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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검색결과

[총 27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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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지난해 영업손실 2163억 '적자전환'···"하반기 턴어라운드 가능"

에너지·화학

SKC, 지난해 영업손실 2163억 '적자전환'···"하반기 턴어라운드 가능"

SKC가 지난해 2000억원대 적자를 냈다. 전방산업의 부진으로 인해 이차전지와 반도체 등 신사업의 수익성이 급감한 탓이다. 6일 SKC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조5708억원과 영업손실 2163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34.2% 감소했고, 순손실은 3264억원으로 집계됐다. SKC는 이차전지와 반도체 전방시장의 부진, 글로벌 경쟁 심화로 실적이 뒷걸음질 쳤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가 중장기 성장을 위한 '데드 포인트' 구

SKC, 내년 CES 전시관 'SK원더랜드'서 친환경 소재기술 선보인다

에너지·화학

SKC, 내년 CES 전시관 'SK원더랜드'서 친환경 소재기술 선보인다

SKC가 내달 9~12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4'에서 이차전지와 반도체, 친환경 분야의 소재 기술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SKC는 이번 CES 2024에서 SK그룹 7개 계열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전시관 'SK원더랜드(SK Wonderland)' 곳곳에서 주력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SK원더랜드는 기후 위기가 사라진 '넷 제로(Net zero)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테마파크 형

SKC, 정기 임원인사 단행···SK넥실리스 류광민 대표 보임

에너지·화학

SKC, 정기 임원인사 단행···SK넥실리스 류광민 대표 보임

SKC는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심화 속에서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조직구조를 간결화해 의사 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제고하고, 고객 가치 기반의 현장 중심 조직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글로벌 증설, 생산 조직의 최적화한 운영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정기 임원 인사에서는 류광민 SK넥실리스 대표, 유지한 SKC 경영지

SKC, 기술 로드맵 공개···"기술적 해자 가진 기업으로 성장"

에너지·화학

SKC, 기술 로드맵 공개···"기술적 해자 가진 기업으로 성장"

SKC가 9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SKC 테크 데이(Tech Day) 2023'을 열고 주력 사업과 신규 사업의 기술 청사진을 공개했다. SKC 테크 데이는 SKC의 연구개발 현황과 기술 로드맵을 시장과 공유하는 행사다. SKC 테크 데이 2023에서는 SKC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은 이차전지용 동박과 함께 실리콘 음극재, 반도체 글라스 기판, 친환경 생분해 소재 등 신규 사업의 다양한 기술들을 소개했다. 또한 SKC가 최근 인수한 ISC도 반도체

SKC, 3분기 영업손실 447억원···4개 분기 연속 적자

에너지·화학

SKC, 3분기 영업손실 447억원···4개 분기 연속 적자

SKC가 3분기에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지난해 4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SKC는 올해 3분기 매출 5506억원, 영업손실 44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SKC는 이날 종로구 SKC 본사에서 임의준 SK피아이씨글로벌 대표, 이재홍 SK넥실리스 대표, 최두환 SK피유코어 대표 겸 SKC 최고재무책임자(CFO), 김종우 SK엔펄스 대표, 신정환 사업

SKC, 고부가가치 사업 재편 가속···파인세라믹스 한앤컴퍼니에 넘겨

에너지·화학

SKC, 고부가가치 사업 재편 가속···파인세라믹스 한앤컴퍼니에 넘겨

SKC가 반도체 소재사업 투자사 SK엔펄스의 파인세라믹스 사업을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에 양도한다. SK엔펄스는 지난 30일 이사회를 열고 파인세라믹스 사업을 3600억원에 한앤코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사회 직후 양사는 이 같은 내용의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SK엔펄스는 다음 달 중 임시주주총회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파인세라믹스는 고순도의 무기 화합물을

SKC, 폴리우레탄 원료사업 4103억에 매각···"추가 투자 재원 확보"

에너지·화학

SKC, 폴리우레탄 원료사업 4103억에 매각···"추가 투자 재원 확보"

SKC가 화학소재인 폴리우레탄(PU) 원료사업을 매각을 통해 이차전지, 반도체, 친환경 소재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속도를 낸다. SKC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SK피유코어 지분 100%를 4103억원에 글렌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렌우드PE)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에는 SKC가 2019년 인수한 우리화인켐의 광학용 폴리우레탄 소재 사업도 포함된다. SKC는 필요한 절차를 거쳐 연내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SKC PU

SKC, ISC 인수 마무리···"2027년 반도체소재 매출 3조 목표"

에너지·화학

SKC, ISC 인수 마무리···"2027년 반도체소재 매출 3조 목표"

SKC가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분야 기업인 ISC 인수를 마무리하고 반도체 소재사업의 핵심 축으로 삼아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KC는 4일 ISC 주식매수 대금을 완납하고 인수절차를 마무리했다. 김정렬 현 대표와 함께 김종우 SK엔펄스 대표가 ISC의 공동 대표이사를 맡는다. 앞서 올해 7월 ISC의 기존 최대주주인 헬리오스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SKC는 국내외 기업결합신고 등 인수 절

SKC, 친환경에 폭풍 투자···2027년 매출 1兆로 키운다

친환경

[ESG 나우]SKC, 친환경에 폭풍 투자···2027년 매출 1兆로 키운다

SKC가 박현철 대표이사 체제 아래 친환경 소재 중심의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C는 지난해 3월 박원철 대표 체재가 시작된 뒤 비주력 사업 매각과 함께 이차전지와 반도체, 친환경 소재에서 사업 확장에 힘주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소재 솔루션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친환경 소재 사업의 경우 반도체 소재, 이차전지 소재 대비 비중이 낮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이 분야에서

SKC, 美 스마트 윈도 기업 '할리오'에 7000만 달러 투자

에너지·화학

SKC, 美 스마트 윈도 기업 '할리오'에 7000만 달러 투자

SKC가 미국의 '스마트 윈도' 기술 기업인 할리오(Halio)에 투자를 단행하며 '에너지 절감 솔루션' 사업 확장에 나선다. SKC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할리오에 최대 7000만 달러(약 950억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KC는 이번 투자를 통해 스마트 윈도 기반의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에 기여하는 생분해 소재와 함께 친환경 사업의 양대 축으로 키울 계획이다. 스마트 윈도는 전기를 이용해 건물 유리를 변색시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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