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구광모, LG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 돌입···AI 사업화 '속도전' 주문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AI 중심의 미래 성장사업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사업보고회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성과 연결과 '원 LG' 전략을 통한 계열사 간 협업을 강조한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로봇 및 전장 사업 등에서의 성과 확대를 위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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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 돌입···AI 사업화 '속도전' 주문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AI 중심의 미래 성장사업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사업보고회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성과 연결과 '원 LG' 전략을 통한 계열사 간 협업을 강조한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로봇 및 전장 사업 등에서의 성과 확대를 위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stock&톡]'AI 동맹' 엔비디아·MS 손잡은 LG그룹株···고점 회복은 언제쯤
LG그룹주의 주가가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인공지능(AI) 협력 소식에 반등했다. LG전자가 엔비디아의 AI 데이터센터 규격을 승인받고 MS와의 협력이 구체화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이다. 그러나 주요 계열사의 주가는 여전히 지난 6월의 고점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증권가는 AI 협력이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이어지는지가 추가 반등의 관건이라고 보고 있다.
재계
구광모 LG 회장 파양 청구 기각···상속 분쟁은 계속
서울가정법원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양어머니인 김영식 여사가 제기한 파양 청구 소송에서 김 여사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번 소송은 2018년 구본무 전 회장 별세 이후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이 상속 재산 분할을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제기됐다. 판결의 구체적 이유는 법정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전기·전자
'부진 터널' 벗어난 LG···AI·로봇 시대 정조준
LG그룹이 AI와 로봇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아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신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계열사가 실적 회복을 이루며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및 로봇 등 B2B 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계열사별 기술을 통합해 피지컬 AI 풀스택을 구축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키며 성장 투자에 힘을 싣고 있다.
산업일반
구광모·젠슨 황 회동 2주 만에···LG,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사업화 속도
LG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실무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중심의 인공지능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회동의 후속 조치로, 각 사 실무진까지 총동원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사업화, 레퍼런스 로봇 공동 개발 방안,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협력안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재계
AI가 바꾼 재계 공식···최전선에 뛰어든 총수들
인공지능 혁신에 맞서 삼성, SK, LG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변화의 최전선에 직접 나서고 있다. 삼성은 조직 전반에 AI 전환을 추진하며 임직원 교육과 생성형 AI 도입을 확대하고, SK와 LG는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하여 AI 생태계와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그룹 전반의 대대적 AI 전략이 실행되고 있다.
재계
[재계 IN&OUT]구광모의 '막내 생활'···삼겹살 굽고 '소맥' 챙기며 AI 협력 전면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과 함께 삼겹살집에서 소탈한 모습을 보이며 공식·비공식 자리에 직접 나섰다. 이번 회동을 계기로 LG는 피지컬 AI, 전장, 로봇, 냉난방공조 사업 등 미래 신사업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엔비디아와 협력에 박차를 가했다. 업계는 구 회장의 대외 행보 확대와 신사업 진두지휘에 주목하고 있다.
재계
최태원·구광모 만나는 젠슨 황···고객 아닌 파트너 찾는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만남이 예정된 가운데, 이번 방한은 단순 고객사 확보를 넘어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1시 반께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지난해 10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이후 7개월 여만
재계
젠슨 황 만나는 최태원·구광모···깐부회동에 쏠린 눈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대만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나 AI 반도체 협력을 논의한 뒤, 한국을 방문해 구광모 LG그룹 회장과도 회동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에서 HBM4 등 차세대 AI 메모리, 데이터센터 인프라, 로봇·스마트팩토리 협력이 주요 의제로 부상했다.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AI 시장에서 전략적 협력 파트너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재계
[재계 IN&OUT]'지구 한 바퀴' 돈 구광모 회장... 모든 동선의 종착점은 'AI'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최근 3만8000km에 달하는 글로벌 출장을 통해 실리콘밸리, 브라질 등을 방문하며 AX, 배터리, 글로벌 신흥시장에 집중했다. 현지에서 AI 소프트웨어·로봇 기업과 협력을 논의하고, ESS 등 신사업 성장을 점검하는 등 AI 중심의 사업 혁신을 가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