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노바메이트 미국 매출 45.6%↑···SK바이오팜, 2분기 영업익 971억원
SK바이오팜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74억원, 영업이익 971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이 2244억원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45.6% 급증했다. 연구개발과 마케팅 투자 확대로도 수익성은 개선됐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현금흐름을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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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바메이트 미국 매출 45.6%↑···SK바이오팜, 2분기 영업익 971억원
SK바이오팜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74억원, 영업이익 971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이 2244억원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45.6% 급증했다. 연구개발과 마케팅 투자 확대로도 수익성은 개선됐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현금흐름을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잡았다.
글로벌경제
스페이스X, 2분기 매출 92% 늘었지만...주가는 '뚝'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항공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하지만 자본 지출이 급증하면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8% 하락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78억달러(약 11조원)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41억달러) 대비 92% 급증한 수치다. 영업손실은 1억43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억7000만달러에서 크게 줄었고, 순손
보도자료
SKT, 2분기 영업익 5660억원···전년比 67.3% '쑥'
SK텔레콤이 2분기 매출 4조3591억원, 영업이익 5660억원, 당기순이익 4660억원을 기록했다.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92.5%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SK하이퍼 설립으로 AI DC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통신사업은 고객 가치와 수익성 개선에 힘쓴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
'최대 실적' 카카오페이의 자신감 "손보 자회사 손익분기점 조기 달성"
카카오페이가 2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발표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매출 급증과 손해율 개선이 수익성을 끌어올린 가운데, 금융 서비스 매출 비중이 52%를 넘어서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결제·보험·투자 서비스 등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고정비 효율화, 지급 심사 강화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으며, 손익분기점 달성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증권, 사상 최대 실적에도 목표가는 '뚝뚝'···거래대금 둔화 탓
삼성증권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지만 증권가는 하반기 거래대금 둔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잇따라 낮췄다. 다만 자기자본 8조원 달성과 배당성향 확대 가능성, 자산관리 부문의 이익 방어력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보도자료
카카오게임즈, 2분기 영업손실 230억원···7분기 연속 적자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2분기에도 영업손실을 내면서 7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카카오게임즈는 5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750억원, 영업손실 약 2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이번 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전분기 대비 약 10%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으나 전분기 대비 적자 폭을 약 10% 줄였다. 사업 부문별로는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전년
채널
쿠팡Inc, 2분기 영업손실 8350억원 적자전환···"과징금 반영"
쿠팡Inc가 올해 2분기 13조300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한 4억1000만달러의 과징금이 실적에 반영돼 영업손실 8350억원, 순손실 856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나,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으며 2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이어갔다.
재계
정기선 회장, HD현대 2대 주주로···정몽준 지분 3.54% 증여받아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주식 280만주, 지분율 3.54%를 증여받아 지분율 9.67%로 2대 주주가 된다. 증여 규모는 5838억원이며, 증여세는 약 3500억원으로 추산된다. 정 이사장은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제약,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 달성···분기 기준 역대 최대
셀트리온제약이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 매출 1533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케미컬 부문에서 고덱스와 암로젯이, 바이오 사업에서 램시마와 트룩시마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 위수탁 생산 부문 매출도 53% 증가해 글로벌 수요 확대가 반영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17%, 23% 증가했다.
유통일반
현대그린푸드, 2분기 영업익 381억원···급식·케어푸드 성장이 견인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2분기 단체급식과 케어푸드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 연결 기준 매출은 5950억원, 영업이익은 381억원, 당기순이익은 306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고객사 유치와 비용 효율화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