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지원 및 재발 방지 대책 촉구작업자 참사로 경부선 철로 안전관리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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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열차 사상 사고 발생
코레일 한문희 사장 책임 통감하며 사의 표명
사표는 국토교통부에 제출됐으나 아직 수리 전
한문희 사장, 2023년 7월 전임 사장 해임 후 취임
철도 사고 책임 문제로 임기 만료 11개월 앞두고 퇴진
잇단 안전사고로 코레일 경영진 책임론 지속
코레일, 유가족·부상자 지원 및 사고 원인 규명 약속
관계기관과 협력해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계획
고용노동부, 사고 직후 작업 중지 명령
15명 규모 수사전담팀 구성해 수사 착수
중앙·지역 산업재해수습본부 즉시 가동
산재예방감독정책관 현장 급파
한 사장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3년 7월 잇단 철도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해임된 나희승 사장에 이어 코레일 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 만료를 11개월 앞두고 또다시 철도 안전사고로 불명예스럽게 퇴진하는 사례가 됐다.
코레일은 "유가족과 부상자 지원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적극 협력하고,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직후 작업 중지를 명령하고 15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구성해 수사에 착수했다. 또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즉시 구성하고,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장인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을 현장에 급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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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jhchul3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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