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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개천절 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기온 21∼2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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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개천절인 3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 경북 북부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연합뉴스와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30∼80㎜(많은 곳 100㎜ 이상), 강원 영동, 경북 북부, 전북 북부, 울릉도·독도 10∼60㎜, 경북권 남부, 경남권, 서해5도 5∼3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밤부터 강원 산지와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1.0∼3.0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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