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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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B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R&D 기업으로 탈바꿈···제약사, 질적 성장 노린다

제약·바이오

R&D 기업으로 탈바꿈···제약사, 질적 성장 노린다

복제약(제네릭 의약품) 매출에 의존하던 중견제약사들이 신약 연구개발(R&D) 기업으로 체질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타 제약사 의약품을 도입해 판매하는 '상품' 매출 비중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제품 매출 중에서는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플러스'(1분기 기준 매출 비중 2.5%), 죽상동맥경화성 증상 개선 치료제 '필그렐정'(1.3%), 위암·직장암 치료제 '론서프정'(1.3%) 등 제네릭 제품들이 높은 비중을 보이고

일동제약-대원제약 'P-CAB' 개발 맞손···"경쟁 아닌 협력으로 성과 낼 것"

제약·바이오

일동제약-대원제약 'P-CAB' 개발 맞손···"경쟁 아닌 협력으로 성과 낼 것"

일동제약의 신약 연구개발 자회사 유노비아는 대원제약과 소화성 궤양용제 'P-CAB'(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 신약 공동 개발 및 라이선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원제약은 유노비아가 보유한 P-CAB 신약 후보물질 'ID120040002'와 관련한 향후 임상개발을 수행하고 해당 물질에 대한 허가 추진 및 제조·판매 등을 포함한 국내 사업화 권리 일체를 보유하게 된다. 유노비아의 경우 대원제약으로부터 일정 액

대웅제약 펙수클루, 1분기 처방액 57% 성장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펙수클루, 1분기 처방액 57% 성장

대웅제약은 펙수클루가 올해 1분기 처방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하며 170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의약품 통계정보 유비스트에 따르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처방액 상위 10개 제품 가운데 2세대 치료제 PPI(프로톤펌프 저해제) 계열 7개 제품이 마이너스 성장한 반면, 3세대 치료제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 차단제) 계열은 모두 성장했다. 특히 펙수클루는 57%라는 압도적인 성장률을 보이며 3세대 치료제 P-CAB의 성장을 주도했

'나보타' 국내 매출 빠지고 美시장 경쟁 앞둬···'영업익 1조' 관건은?

제약·바이오

'나보타' 국내 매출 빠지고 美시장 경쟁 앞둬···'영업익 1조' 관건은?

대웅제약이 올해 박성수·이창재 각자대표 체제를 출범하고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더 나아가 현재 캐시카우(현금창출원)로 밀고 있는 '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3종에 대해 '1품 1조' 블록버스터 육성 비전도 내놨다. 작년 기준 대웅제약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753억원, 1226억원 정도로 목표 달성을 위해선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하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며 '나보타'의 국내 매출이

'케이캡' 판매 종료한 종근당, 이번엔 대웅제약 '펙수클루' 지원사격

제약·바이오

'케이캡' 판매 종료한 종근당, 이번엔 대웅제약 '펙수클루' 지원사격

대웅제약이 종근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의 공동 판매 전선을 구축한다. 대웅제약과 종근당은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를 1일부터 공동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동반성장의 가치를 앞세우고 양사가 영업·마케팅 역량을 모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대웅제약은 종근당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새롭게 구축해 펙수클루의 '1품1조(1品1兆)'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대웅제약, '펙수클루' 글로벌 진출 속도··· '1품1조' 전략 견인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펙수클루' 글로벌 진출 속도··· '1품1조' 전략 견인

대웅제약의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의 글로벌 확장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16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2월 현재 펙수클루가 출시된 나라는 한국과 필리핀 등 2개국이다.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중남미 3개국은 품목허가를 받아 올해 현지 출시 준비를 한창 진행중에 있으며,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13개국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인도, 아랍에미리트 등 수출계약을 맺은 6개 나라를 합치면 총 24개국이다. 전세계 항궤양제 시장규모는 약 21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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