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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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검색결과

[총 33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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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부모나라' 앱 개편···참여형 서비스 추가

통신

LGU+ '부모나라' 앱 개편···참여형 서비스 추가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선보인 '부모나라' 애플리케이션(앱)을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퀴즈 기능을 추가하는 등 참여형 서비스를 담은 것이 골자다. 부모나라는 키즈 전용 플랫폼 아이들나라의 핵심 고객인 영유아 부모들을 타깃으로 육아 필수 정보를 제공하는 앱 서비스다.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무료 축제·행사나, 우리집 근처 문화센터 특강을 한번에 모아 제공하는 '놀이구조대' ▲아이가 간단한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LGU+, 파주에 '축구장 9배' IDC 짓는다···"생성형 AI 시대 대응"

통신

LGU+, 파주에 '축구장 9배' IDC 짓는다···"생성형 AI 시대 대응"

LG유플러스가 경기도 파주시에 축구장 9개 규모의 초거대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를 짓는다. 30일 LG유플러스는 신규 하이퍼스케일급 IDC 설립을 위해 LG디스플레이가 보유한 경기도 파주시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을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하이퍼스케일급이란 서버 10만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뜻한다. 부지 면적은 약 7만3712㎡(2만2298평)다. 축구장 약 9개에 달한다. 기존에 보유한 하이퍼스케일급 IDC '평촌메가센터'의 4.2배, '평

통신사, '영업익 1兆' 전망에도 근심···해법은 '비용 절감'

통신

통신사, '영업익 1兆' 전망에도 근심···해법은 '비용 절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올해 1분기(1월~3월) 합산 영업이익이 1조 원대를 넘나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 같은 성장에도 통신 시장의 포화와 지난해부터 이어진 정부의 가계 통신비 인하 압박, 미래 신사업 투자 등으로 부담은 높아진 상황이다. 당연히 수익 개선 노력을 위한 비용 절감에 고민이 깊다. 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의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이동통신 3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약 1조2000억

AI도 사람이 '핵심'···통신3사, 인재 영입 불붙었다

통신

[AI 인재 쟁탈전]AI도 사람이 '핵심'···통신3사, 인재 영입 불붙었다

이동통신 3사가 미래 신사업 먹거리로 점찍은 인공지능(AI) 인재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날로 커지는 AI 산업 전문가들을 미리 확보, 빠르게 성장하기 위한 안배다. 최근 들어서는 기업의 수장들이 직접 나서는 적극적인 행보도 보여주고 있다. 수장까지 나서 "AI 인재 모십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포시즌스 호텔에서 AI 분야의 글로벌 인재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를 직접 주관했다. 이날

비용 절감 나선 통신3사···AI로 고객 응대

통신

비용 절감 나선 통신3사···AI로 고객 응대

'탈통신'을 외치는 이동통신 3사가 AICC(AI Contact Center, AI컨택센터)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고객센터가 AI 기술을 도입하면 운영 등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각광받는 AI를 도입한 AICC가 통신 3사의 눈에 들었다. AICC는 AI 기반의 고객센터 솔루션으로 단순 반복 업무가 많은 고객 상담 업무에 학습된 인공지능을 활용해 서비스 만족

LGU+, AI 홈카메라 '슈퍼맘카' 출시

통신

LGU+, AI 홈카메라 '슈퍼맘카' 출시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홈카메라 '슈퍼맘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슈퍼맘카 출시와 함께 'U+스마트홈' 요금제 2종을 새로 선보이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슈퍼맘카는 368만 화소(2560*1440)의 초고화질 QHD 해상도와 16배 줌(Zoom) 기능으로 아이의 일상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가 아이의 웃는 표정을 포착해 자동으

"벚꽃 시즌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LGU+,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 완료

통신

"벚꽃 시즌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LGU+,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 완료

LG유플러스는 전국 봄꽃 축제 현장에서 고객들의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이용을 위해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는 오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여의도 봄꽃 축제'에 맞춰 고객들이 데이터와 음성 등 통신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행사 기간 약 350만명이 여의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LG유플러스는 임시중계기와 이동차량기지

이통3사, 번호이동 '전환지원금' 인상···'최대 33만원'

통신

이통3사, 번호이동 '전환지원금' 인상···'최대 33만원'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가 번호이동 지원금(전환지원금)을 각각 최대 32만원, 33만원, 30만원으로 상향했다.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이들 3사 및 단말기 제조사 대표 등과 취임 후 첫 간담회를 갖고 전환지원금 확대를 요청한 지 하루 만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기존 최대 12만원 수준이었던 번호이동 지원금을 최대 32만원으로 확대했다. 이번 전환지원금 상향으로 삼성 '갤럭시 폴드 4' 일반 모델 구입시 최대 100만원

KT, 발끈한 이유 있었네···IoT 떼니 LGU+와 격차 확연

통신

KT, 발끈한 이유 있었네···IoT 떼니 LGU+와 격차 확연

LG유플러스의 사상 첫 이동통신(MNO) 2위 사업자 등극은 해프닝으로 남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관련 통계에서 사물지능통신(IoT) 회선을 떼어 내자, KT와의 격차가 확연히 드러난 것. 이로써 두 회사 간 '통신 2·3위' 싸움은 일단락될 전망이다. 19일 과기정통부의 '1월 무선통신서비스 가입 현황'에 따르면, SK텔레콤은 2295만2612개 회선을 기록해 휴대전화 가입자 수 1위를 유지했다. KT는 1348만9926개로 2위, LG유플러

LGU+, 전용폰 '버디 3' 출시

통신

LGU+, 전용폰 '버디 3' 출시

LG유플러스가 자사 전용 단말 '갤럭시 버디3'를 출시할 예정이다. 2년여 만에 선보이는 통신사 전용폰으로 상반기에 출시될 삼성전자의 갤럭시 A15 5G를 기반 모델이다. SK텔레콤도 여름내 전용 중저가 단말 시리즈인 갤럭시 퀀텀 출시를 계획 중으로 이동통신사들의 전용폰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내에 중저가 단말기 갤럭시 버디3를 출시한다. 갤럭시 버디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LG유플러스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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