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3월 0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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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검색결과

[총 44건 검색]

상세검색

"IPTV 위기 불거지는데···" SKB, AI로 반전 모색

통신

"IPTV 위기 불거지는데···" SKB, AI로 반전 모색

SK브로드밴드가 인공지능(AI) 인터넷멀티미디어(IPTV) 서비스를 공개했다. 최근 업계는 넷플릭스 등 막강한 콘텐츠를 앞세운 OTT 서비스 앞에 미디어 지분을 잃어가는 상황, SK브로드밴드는 AI를 앞세워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20일 SK브로드밴드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회사 본사에서 'SK브로드밴드 AI B tv 기자간담회'를 열고 AI를 활용한 IPTV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미디어

LGU+, 이동형 IPTV 'U+tv 프리4 LE' 출시

통신

LGU+, 이동형 IPTV 'U+tv 프리4 LE' 출시

LG유플러스는 집안 어디서나 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4 LE'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U+tv 프리4 LE는 LG전자의 울트라탭을 기반으로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여섯 번째 홈 이동형 IPTV다. 댁내 U+인터넷 와이파이와 연결하면 500니트 밝기로 더 밝아진 10.4인치 (2000x1200 화소) 스크린과 좌우 두 개씩 장착된 쿼드 스피커로 250개의 실시간 채널, 30만편의 VOD, 아이들나라, U+홈트Now, OTT 등 U+tv의 서비스를 이용할

LGU+ IPTV 'MSA' 기술 적용···장애 대응력 높였다

통신

LGU+ IPTV 'MSA' 기술 적용···장애 대응력 높였다

LG유플러스는 업계 최초로 U+tv 및 모바일tv 플랫폼에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기술을 적용, 미디어 플랫폼 운영 안정성을 높이며 IPTV 품질을 대폭 개선했다고 1일 밝혔다. MSA는 IPTV 플랫폼을 작은 서비스(Microservice) 단위로 잘게 분할하여 운영하는 설계(Architecture) 기술이다. 하나의 시스템을 작은 단위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분리해 ▲수정 범위가 명확하고 ▲수정이 쉬워 빠른 개발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문제 발생 시에도 장애

IPTV 재허가 앞둔 통신3社···변수는 'PP 사용료'

통신

IPTV 재허가 앞둔 통신3社···변수는 'PP 사용료'

5년만의 통신3사 IP(인터넷)TV 재허가가 4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다음달 중 기본계획을 내놓고, 사업자들의 신청을 받아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프로그램 수익배분율을 둔 방송채널사업자(PP)와의 입장차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3사(SK브로드밴드·KT·LG유플러스)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할 IPTV 재허가 사업계획서 준비에 착수했다. 일부는 지난 18일부터

KT, IPTV 개통 장애···"내부 네트워크 오류"

통신

[단독]KT, IPTV 개통 장애···"내부 네트워크 오류"

KT 내부 네트워크 오류로 9일 오후 IP(인터넷)TV 개통이 불가, 일부 잠재고객이 불편을 겪었다. KT는 이날 오후 5시경 내부 전산 시스템(OSS)에 "TV 개통시 네트워크 오류라고 떠 단말설정이 불가능한 건 UCEMS(인증서버)와 단말(셋톱박스) 간 연결 실패로 개통이 불가능한 현상"이라며 "TV 개통 시도는 내일(10일) 진행 요청 드린다"고 공지했다. 또 KT IPTV 설치를 담당하는 자회사 KT서비스 일부 지점에서는 "TV 인증서버 오

RF 족쇄 푼 케이블TV···LG헬로·SKB 'IPTV급' 상품 선뵌다

통신

RF 족쇄 푼 케이블TV···LG헬로·SKB 'IPTV급' 상품 선뵌다

SK브로드밴드와 LG헬로비전이 조만간 IP(인터넷)TV 품질과 동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블TV' 상품을 선보인다. 상대적으로 뛰어난 화질과 확장성을 앞세운 IPTV에 가입자를 빼앗기던 터다. 정부가 최근 '케이블TV는 유선주파수(RF) 전송방식만을 써야 한다'는 족쇄를 풀어준 결과인데, 이번 시도로 '반등 모멘텀'이 창출될지 업계 이목이 쏠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오는 15일 'IP' 신호 전송방식을 적용한 첫 케

KT, 이번엔 TV가 먹통?···인터넷 이어 IPTV도 장애

IT일반

[단독]KT, 이번엔 TV가 먹통?···인터넷 이어 IPTV도 장애

인터넷 서비스에 이어 KT의 최신 IPTV '셋톱박스'에서도 장애가 발생했다. 콘텐츠 시청 중 갑자기 화면·소리가 꺼지거나, 단말기 자체가 재부팅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KT 상품의 설치·수리를 담당하는 KT서비스북부 기술지원팀은 전날 현장 수리기사들에게 '고장 관련 긴급 공지사항' 제목의 문자메시지를 배포, IPTV 셋톱박스인 '기가지니A'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기가지니A는 KT가 지난 2021년

LGU+ '크롬캐스트' IPTV로 첫선···월정액 도입 통할까?

IT일반

LGU+ '크롬캐스트' IPTV로 첫선···월정액 도입 통할까?

LG유플러스가 구글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박스 '크롬캐스트'(Chromecast)를 선보인다. 기존 단말기에 'U+tv' 실시간 방송 서비스를 더해, IPTV 셋톱박스처럼 월정액 요금을 도입한 게 특징이다. 다만 크롬캐스트가 IPTV 월 요금을 부담하기 꺼리는 OTT 구독자 사이에서 인기 있던 단말기라, 업계에서는 이 제품의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품는 목소리가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U+는 전날부터 오는 29일까지

산업재해 우려 큰데···KT, 위험천만 '심야 AS' 추진 논란

IT일반

[단독]산업재해 우려 큰데···KT, 위험천만 '심야 AS' 추진 논란

KT가 위험천만한 IPTV·인터넷 '심야 수리' 서비스를 상시화하려 했던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주말, 돌연 수리기사 일과가 담긴 전산 시스템을 '24시간제'로 전환하면서다. 곧장 회사 내부에서는 '직원 안전은 뒷전이고, 대표직 연임을 위해 성과만 좇는 구현모 KT 대표 의중이 반영된 처사'라는 비판이 일었다. 통상 이 업계는 전봇대에 오르는 등 위험작업이 많은 업무 특성상 야간근무를 지양한다. 그런데도 '24시간제' 정식 도입 가능성을 열어두

LGU+, IPTV '넷플릭스 요금제' 가격 8.7% 올린다

IT일반

LGU+, IPTV '넷플릭스 요금제' 가격 8.7% 올린다

LG유플러스가 다음달 IPTV '넷플릭스 요금제' 이용요금을 최대 8.7% 인상한다. 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프리미엄 넷플릭스 HD·UHD' 요금제 이용료를 각각 1500원(5.7%), 2500원(8.7%) 올린다. 해당 상품은 U+tv 모든 채널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를 볼 수 있는 요금제다. 이로써 월 2만6300원(3년 약정, U+인터넷 결합 기준)이던 '프리미엄 넷플릭스 HD 요금제'는 2만7800원이 된다. 2만8800원에 '프리미엄 넷플릭스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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