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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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검색결과

[총 30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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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GS 회장, 지난해 54억6600만원 수령···허창수, 16억1100만원

재계

[임원보수]허태수 GS 회장, 지난해 54억6600만원 수령···허창수, 16억1100만원

허태수 GS 회장이 지난해 총 54억66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GS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태수 회장은 급여 27억7000만원과 상여 26억9600만원 등을 받았다. 이는 2022년의 67억1600만원 대비 12억5000만원 줄어든 액수다. 또 오너가 중에선 허창수 명예회장이 16억1100만원, 허서홍 부사장이 급여와 상여를 더해 약 8억원을 수령했다. 이와 함께 홍순기 사장이 급여 11억6200만원과 상여 11억4500만원 등 23억7000만원을, 이태형

GS, 지난해 영업익 3조7179억원···전년比 27.4% ↓

산업일반

GS, 지난해 영업익 3조7179억원···전년比 27.4% ↓

GS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25조9785억원, 영업이익 3조717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7.4%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58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2% 줄었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6조5593억원, 영업이익 6953억원, 당기순이익은 126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1.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43.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81.9% 줄었다. 지난 2022년 4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7.6% 줄

지주사 지분 매입 재개···승계 불씨 살린 'GS 장손' 허준홍

재계

지주사 지분 매입 재개···승계 불씨 살린 'GS 장손' 허준홍

'GS가(家) 장손' 허준홍 삼양통상 사장이 그룹 지주회사 지분 매입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포스트 허태수' 자리를 둘러싼 오너가 4세의 물밑 경쟁이 본격화 한 가운데 잠시 후선으로 물러나 있던 그가 불씨를 살리고 나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허준홍 사장은 지난 2일부터 5영업일에 걸쳐 GS 보통주 7만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그는 GS 보유 주식을 306만8327주(지분율 3.24%)로 늘렸다. 허준홍 사장이 GS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기탁

사회적가치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기탁

GS그룹은 13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으로 더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GS는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5년부터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기탁한 성금은 총 720억원에 달한다. 앞서 허태수 GS 회장은 평소 "훌륭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공정하고

GS그룹, 창립 이후 최대규모 인사···조직쇄신·사업혁신 전면에

에너지·화학

GS그룹, 창립 이후 최대규모 인사···조직쇄신·사업혁신 전면에

GS그룹이 창립 이후 5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GS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 조직 쇄신과 지속적인 사업 혁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GS는 29일 대표이사 신규 선임 4명 등 총 50여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대표에는 ▲김성민 GS칼텍스 각자대표 ▲유재영 GS파워 대표 ▲정용한 GS엔텍 대표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 4명이 선임됐다. 이 외 김태진 GS건설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

GS, 2024년 임원인사 단행···사장 1명·부사장 2명 승진

에너지·화학

GS, 2024년 임원인사 단행···사장 1명·부사장 2명 승진

GS그룹은 ▲대표 신규 선임 4명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0명 ▲상무 신규 선임 31명 ▲전배 2명 등 총 50명에 대한 2024년도 임원인사를 29일 내정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각 계열사별 이사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GS는 계열사인 GS칼텍스의 각자대표 및 GS파워, GS엔텍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앞서 지난 10월 임원 인사를 단행한 GS건설을 포함해 모두 4개 계열사의 대표이사가 새로 임명되었다. 김성민 GS

GS, 3분기 영업이익 1조2193억원···전년比 9.9%↓

산업일반

GS, 3분기 영업이익 1조2193억원···전년比 9.9%↓

GS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조4863억원, 영업이익 1조219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9%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7000억원으로 같은 기간보다 24.85% 늘었다. 올해 3분기 누계 매출액은 19조4865억원, 영업이익은 2조9795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4572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9%, 영업이익은 27.8% 줄었으며 당기순이익도 같은 기간 대비 35.1% 줄었다. GS측은 "지난 3분기 연결 영업이

벤처 투자에 진심인 GS···서울대와 스타트업 공개 모집

에너지·화학

벤처 투자에 진심인 GS···서울대와 스타트업 공개 모집

GS와 서울대기술지주는 내달 3일까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The GS Challenge with SNU'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GS와 서울대기술지주가 산학 협력의 차원에서 기획한 첫 번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모집분야는 GS가 신사업 영역으로 찾고 있는 ▲인공지능(AI)·로보틱스 ▲Climate-Tech ▲Industrial Bio·합성생물학 ▲Well Aging·헬스케어 ▲Circular Economy 등 총 5개이며 6개 기업 내외를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 GS‧현산 시공자 계약해지 부결

도시정비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 GS‧현산 시공자 계약해지 부결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주공아파트 시공자인 GS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 해지 안건이 부결됐다.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22일 조합원 정기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계약 또는 재입찰 관련 결의 건'을 상정한 결과 과반수 표결을 얻지 못해 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열어 해당 안건을 올렸지만 정족수 미달로 인해 부결됐다"고 전했다. 은행주공 재건축 조합과 시공사업단은 공사비 협상에서 갈등을 겪어왔다. 2019년 계약 당시 공

HMM-GS칼텍스, 국내 첫 바이오선박유 시범 운항 개시

항공·해운

HMM-GS칼텍스, 국내 첫 바이오선박유 시범 운항 개시

HMM은 15일 GS칼텍스와 함께 국내 최초로 친환경 바이오선박유 시범 운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HMM의 6400TEU급 컨테이너선인 'HMM 타코마호'는 이날 부산신항 4부두(HMM부산신항만)에서 GS칼텍스가 생산해 공급한 바이오선박유를 급유 받고 운항을 시작했다. 바이오선박유는 폐원료 기반 바이오디젤과 선박유(벙커C유)를 각각 3:7 비율로 섞어 생산한 연료로 기존 선박 엔진을 개조하지 않고도 사용 가능해 국제해사기구(IMO)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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