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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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검색결과

[총 18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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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바라 GM 회장, 삼성·LG 연쇄 회동···배터리·전장 협력방안 모색(종합)

전기·전자

메리 바라 GM 회장, 삼성·LG 연쇄 회동···배터리·전장 협력방안 모색(종합)

한국을 찾은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이 삼성·LG의 배터리·전장(차량용 전기·전자장비) 부문 경영진과 만나 전방위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7일 연합뉴스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리 바라 회장은 이날 오전 삼성 서초사옥에서 최윤호 삼성SDI 사장,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사장) 등과 회동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삼성SDI와 GM이 추진하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과

LG화학, GM과 '25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에너지·화학

LG화학, GM과 '25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LG화학이 미국 1위 자동차 기업 제너럴 모터스(GM, General Motors)와 25조원의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을 중심으로 현지 공급망을 구축한 LG화학은 GM과 함께 북미 시장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G화학은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GM과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2035년까지 최소 24조7500억원 규모의 양극재를 GM에 공급한다. 양사가 거

달라진 GM의 위상···올해도 '신차효과' 풀악셀

자동차

달라진 GM의 위상···올해도 '신차효과' 풀악셀

올해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 시장에 거는 기대는 남다르다. 지난해 쉐보래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를 중심으로 기록할 만한 판매성장을 이뤄낸 GM은 올해 신차 라인업을 공개하고 한국 시장 담금질에 들어갔다. GM은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GM의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주요 성과와 함께 올해 핵심 사업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헥터 비자레알(

같은 듯 다른 GM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vs 트랙스 크로스오버'

자동차

같은 듯 다른 GM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vs 트랙스 크로스오버'

최근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러가지 세그먼트의 차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 대표적으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있다. 두 모델은 모두 GM의 차세대 플랫폼인 VVS-F를 공유하지만, 각기 다른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외관상 차이점이 상당히 크다. 모두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 룩을 적용하고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지만 각기 정통 SUV와 CUV라는 세그먼트의

한국GM, 11월 내수 3016대 판매···전년比 46.6% 증가

자동차

한국GM, 11월 내수 3016대 판매···전년比 46.6% 증가

GM 한국사업장이 11월 한 달 동안 총 4만7104대(완성차 기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106.1%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17달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세다. 1일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6.6% 증가한 총 3016대를 기록했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2306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실적을 리드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출시 이후 10월까지 국내 판매 중인 CUV 모델 중 독보적인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같은 기간 해

GM, 12조9천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일반

GM, 12조9천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제너럴 모터스(GM)가 100억 달러(약 12조912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GM은 주가 부양을 위해 자사주 100억 달러 어치를 매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8일 종가 기준 GM 보통주의 4분의 1 수준이다. GM은 올해 주주들에게 배당할 예상 순이익의 경우 기존 93억~107억 달러에서 91억~97억 달러로 조정했다. 이는 UAW 파업 영향으로 생산이 줄어든 점이 영향을 줬다. GM은 오는 2028년까

GM 등 미국기업, 尹 방미 계기로 1조5000억원 국내 투자

산업일반

GM 등 미국기업, 尹 방미 계기로 1조5000억원 국내 투자

제너럴모터스(GM) 등 미국 기업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한국에 약 1조5000억원을 투자한다. 19일 연합뉴스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GM, 듀폰, IMC, 에코랩 등 4개 미국 기업은 총 1조5000억원(약 11억6000만달러)의 국내 투자를 신고했다. 정부는 4개 기업의 투자가 연간 4조5000억원 이상의 수출 확대 및 수입 대체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이들 기업의 구체적인 개별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산업부는 "GM의 추가 투

완성차업계, 안방서 신차효과에 '희비'···현대차·GM만 웃었다(종합)

자동차

완성차업계, 안방서 신차효과에 '희비'···현대차·GM만 웃었다(종합)

지난 10월 완성차 5개사의 내수 판매 실적이 엇갈렸다. 현대차와 GM은 전년 대비 5% 이상 판매를 늘렸지만 KG모빌리티와 르노코리아차는 반 토막 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경쟁력 있는 '신차'의 유무가 성적을 좌우했다는 평가다. 1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내수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9% 증가한 6만4328대를 판매했다. 최근 출시된 싼타페는 8331대나 판매되면서 현대차의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본격적으로 판매되

'안전규정 위반' LG엔솔·GM 美합작공장, 벌금 3억6천만원

에너지·화학

'안전규정 위반' LG엔솔·GM 美합작공장, 벌금 3억6천만원

미국 정부가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 법인 공장에 안전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27만달러(약 3억6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13일 로이터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한 미국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19건의 안전 및 보건 위반 사항을 발표했으며 그 중 17건은 심각한 위반 사항이었다고 밝혔다. 얼티엄셀즈는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 법인이다. OSHA는 회사가 안전 및

"협상 진전" 美 자동차노조, 파업 확대 중단

일반

"협상 진전" 美 자동차노조, 파업 확대 중단

동시 파업에 들어간 미국 자동차 노조가 6일(현지시간) 협상 진전으로 파업을 확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AP, AFP 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발표는 제너럴모터스(GM)가 전기차 배터리 공장 노동자들을 전미자동차노조(UAW) 협약 대상으로 포함하는 데 동의한 직후 나왔다. UAW는 지난달 15일 포드, GM, 스텔란티스 등 '빅3' 자동차 업체의 공장 3곳에서 동시 파업을 시작했다. 이후 파업은 2만5000명가량이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됐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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