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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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검색결과

[총 16건 검색]

상세검색

현대차그룹, 의료용 로봇으로 부상군인 재활 돕는다

자동차

현대차그룹, 의료용 로봇으로 부상군인 재활 돕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군인들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국군의무사령부(경기도 성남시 소재)에서 국군의무사령부와 '부상군인 재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기아 특수사업부장 김익태 전무, 국군의무사령관 하범만 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보행 재활 로봇 '엑스블 멕스(X-ble MEX)' 2기를 국군수도병원 재활치료실에 지원한다. '엑스블 멕스(X

'이재용표 CSR' 출범···사회적 약자에 공들이는 삼성(종합)

사회적가치

'이재용표 CSR' 출범···사회적 약자에 공들이는 삼성(종합)

삼성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동행철학'을 이어가기 위해 다문화청소년, 노인과 함께하는 새로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업을 시작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제일기획, 에스원 등 9개 삼성 계열사를 비롯해 정부·NGO·외부전문가도 참여하기로 했다. 삼성 관계사 9곳은 2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에서 '사회적 약자 지원 CSR 신사업'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치권 관계자 및 사회

삼성, 다문화청소년·노인과 동행···새로운 CSR 시작

사회적가치

삼성, 다문화청소년·노인과 동행···새로운 CSR 시작

삼성이 다문화청소년∙노인과 함께하는 새로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업을 시작한다. 정부∙NGO∙전문가와 협력해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디지털 교육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제일기획과 에스원 등 삼성 관계사 9곳은 2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삼성물산 주택문화관 래미안갤러리에서 '사회적 약자 지원 CSR 신사업' 출범식을 열었다. 삼성은 이번 출범식에서 ▲다문화청소년의 자신감과 사회성을 높이는 '삼성 다문화청소년 스포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사회공헌 광폭 행보

건설사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사회공헌 광폭 행보

대우건설이 지난해 중흥그룹 편입 이후 정원주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글로벌 사회공헌(CSR)에 앞장서고 있다. 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이라크 영유아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후원을 실시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맺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대우건설과 유니세프는 이라크 바스라州 알포 지역 5개교에 식수위생시설과 학습공간이 완비된 영유아교육센터 설립하

'이건희 신경영' 30주년···삼성, '시각장애인' 세상 밖으로 이끌었다

사회적가치

'이건희 신경영' 30주년···삼성, '시각장애인' 세상 밖으로 이끌었다

"삼성이 처음으로 개를 기른다고 알려졌을 때 많은 이들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 비록 시작은 작고 보잘 것 없지만 이런 노력이 우리 사회 전체로 퍼져나감으로써 우리 사회의 의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해보자는 것이다"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은 지난 1993년 6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는 이른바 삼성의 '신경영'을 선포한 이후 같은 해 9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설립했다. 당시 이 선대회장은 "진정한 복지 사회가

"이재용 동행 철학 잇는다"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3.0' 사업 시작

전기·전자

"이재용 동행 철학 잇는다"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3.0' 사업 시작

삼성전자가 이재용 회장의 '동행 철학'을 이어가기 위해 중소기업에 300억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AI·데이터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24일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 제조 현장을 지능형 공장으로 고도화하는 '스마트공장 3.0'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매년 100억원씩 3년간 총 300억원을 투자해 600개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

IT 꿈나무 양성에 '진심'···넥슨 '코딩 교육' CSR 보니

IT일반

IT 꿈나무 양성에 '진심'···넥슨 '코딩 교육' CSR 보니

국내 대표 게임회사 넥슨이 디지털 격차 없는 프로그래밍 교육 대중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넥슨은 넥슨재단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토대로 게임회사가 우리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며,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3일 넥슨에 따르면, 성장단계별로 여러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코딩교육 CSR을 운용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의 기

한미약품, '지속가능 혁신경영' 성과 담은 CSR 리포트 발간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지속가능 혁신경영' 성과 담은 CSR 리포트 발간

한미약품의 지속가능 혁신경영 목표와 성과가 담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리포트'가 발간됐다. 한미약품은 지속가능성 보고서 국제지침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를 기반으로 작성한 '2021-22 CSR 리포트'를 발간하고,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이에 따른 ESG 경영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을 통해 회사의 CSR, ESG 경영 기조를 명문화하는

현대차그룹, 中서 ‘ESG 경영’ 확대···6년 연속 ‘사회책임 발전지수’ 1위

자동차

현대차그룹, 中서 ‘ESG 경영’ 확대···6년 연속 ‘사회책임 발전지수’ 1위

현대자동차그룹이 ESG경영을 확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중국 내 CSR 분야의 최고 기업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일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2021 중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으로 자동차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는 중국 내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CSR 평가지수다. 중국사회과학원이 기업의 매출, 브랜드, 영향력 등을 고려해 선정한 중국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연수구 청소년 세계시민 융성 위한  ‘글로벌 CSR 캠프’ 성료 및 시상식 진행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연수구 청소년 세계시민 융성 위한 ‘글로벌 CSR 캠프’ 성료 및 시상식 진행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그레고리 힐 대표)는 지난달 28일부터 1월 16일까지 인천 연수구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청소년 세계시민 캠프(글로벌 CSR)’ 종료 후 27일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1층 대강당에서 ‘글로벌 CSR A-Z 캠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 수상자로는 박문중학교 전유진, 이윤지, 진세희, 능허대중학교 고은별 학생이 16일 총 69명이 참가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영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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