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협중앙회 고영철 시대 개막···수익성 회복·내부통제 강화 과제로
고영철 후보가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선출됐다. 고 신임 회장은 4년 임기 동안 수익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건전성 회복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부실채권 관리, 인터넷은행 설립 등 혁신 전략도 추진한다. 신협의 지속되는 적자와 높은 연체율 극복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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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협중앙회 고영철 시대 개막···수익성 회복·내부통제 강화 과제로
고영철 후보가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선출됐다. 고 신임 회장은 4년 임기 동안 수익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건전성 회복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부실채권 관리, 인터넷은행 설립 등 혁신 전략도 추진한다. 신협의 지속되는 적자와 높은 연체율 극복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금융일반
'혁신위' 띄우는 농협, 지배구조·선거제 전면 손본다
농협중앙회가 다음 달 외부 인사 중심의 '농협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지배구조와 선거제도, 내부통제 체계 전반에 대한 개편 작업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국회가 추진 중인 농협 개혁 입법과 맞물려 농협 안팎의 거버넌스 구조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농협혁신위원회는 학계·농민단체 등 외부 인사 중심으로 구성돼 농협의 현 구조와 운영상의 문제를 객관적 시각에서 진단하고 혁신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농협중앙회는
금융일반
연임 성공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향후 과제는 '신뢰 회복'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조직의 압도적 지지에 힘입어 연임에 성공했다. 부동산PF 부실과 내부통제 미흡, 적자 확대 등 전례 없는 위기 국면에서 신뢰 회복과 구조조정이 주요 과제로 부각됐다. 자산 건전성 관리와 금고별 격차 해소, 내부 부정 근절 등 산적한 현안에 중앙회 리더십의 시험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일반
금감원, 업권별 소비자 보호 방안 마련···이달 중 조직개편 확정
금융감독원이 업권별 특성을 고려한 금융소비자 보호 방안을 마련하고, 내부통제 강화와 민원 많은 분야 개선을 위해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이르면 이달 중 개편안을 확정하고, 업계 및 시민단체와 구체적 개선책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6일부터 전 임원 국내 상장 주식 매매 금지 선언
NH투자증권이 6일부터 전 임원의 국내 상장주식 매매를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강화, 선제적 리스크 차단을 위함이다. 해외주식 및 ETF는 매매 가능하며, 임원들의 책임과 회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금융일반
이찬진 "금융사 보안·내부통제 강화 법안 제출 예정"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발생한 롯데카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금융사 보안 및 내부통제 강화 법안을 발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사건에서 정보보호 예산이 업계 최저 수준임이 지적되었으며, 금감원은 보안 투자 확대와 엄격한 내부통제 기준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은행
기업은행, '쇄신 계획' 충실히 이행···"금융사고 제로화 실현"
IBK기업은행이 대규모 부당대출 사태 후 전사적 쇄신 계획을 이행 중이다. 여신 프로세스 혁신, 내부통제와 조직문화, 감사업무 등 16개 과제 중 13개를 끝냈고, 가족정보 DB 등록과 이해상충 관리 강화, 외부 자문단 도입 등 시스템을 개선했다. 지속적인 소통과 교육으로 금융사고 제로 실현과 고객 신뢰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데스크 칼럼
[이지숙의 금융인사이드]'외형확장' 끝낸 우리금융, 이제 고객신뢰 키울 차례
우리금융그룹이 동양·ABL생명을 인수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으며 M&A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이전 손태승 전 회장 관련 사태로 내부통제 강화가 필수다. 금융권의 반복되는 사고 방지를 위해 고객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
금융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권 체질개선 시급"···금융사고 '무관용' 대응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권의 체질 개선과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무관용 원칙을 선언했다. 2025년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내수 부진, 디지털 혁신, IT 안전성 확보 등이 논의되었으며, 금융권의 신뢰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해 내부통제 강화와 디지털 환경의 안전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보험
[단독]M&A 앞둔 동양생명, '종신보험 브리핑 영업' 중단
동양생명 GA채널을 통한 종신보험 브리핑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의 인수합병을 앞두고 불완전판매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