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LIG넥스원, 전자전기 개발 본격화···종합 체계기업 도약 '시험대'
LIG넥스원이 전자전기 개발에 본격 나서며 항공우주 국산화와 미래 방위산업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총 1조9198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미군 의존도를 줄이고 전자전기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LIG넥스원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종합 방산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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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LIG넥스원, 전자전기 개발 본격화···종합 체계기업 도약 '시험대'
LIG넥스원이 전자전기 개발에 본격 나서며 항공우주 국산화와 미래 방위산업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총 1조9198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미군 의존도를 줄이고 전자전기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LIG넥스원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종합 방산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 이동채, 주요 사업장 방문···현장 행보 '가속화'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새해를 맞아 에코프로비엠의 미래 소재 개발 현장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기술 경영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에코프로는 이동채 창업주가 지난 7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 연구동을 방문해 미래 소재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이동채 창업주는 "위기 뒤에 찾아올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자"며 "배터리의 게임체인저인 전고체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소재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전기·전자
조현준 회장의 기술 경영···효성重, 변압기 고장시험 국내화 성공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초고압변압기의 내아크 고장 시험을 자체 기술로 성공했다. 그동안 해외 의존이 불가피했던 고난이도 시험을 독자 장비와 한국전기연구원 협력으로 국내에서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게 했으며, 친환경 절연유 변압기 적용으로 안전성과 환경성까지 높였다. 이는 국산화 및 비용 절감에 큰 의미가 있다.
전기·전자
조현준 "기술이 곧 국격"···효성, HVDC 경쟁력 확보 '속도전'
효성중공업이 HVDC(초고압직류송전) 기술의 국산화와 고도화를 위해 3300억 원을 투자해 창원에 전용 생산공장을 착공했다. 실증 설비 구축, 고절연 DC 변압기 개발 등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대규모 송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표준화 및 해외 시장 진출도 병행 중이다.
에너지·화학
LG엔솔, 국산 ESS용 LFP 생산한다 ···'2027년 본격 양산'
LG에너지솔루션이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국내 최초로 ESS(에너지 저장장치)용 LFP 배터리 생산에 착수한다. 2027년 1GWh 규모로 본격 양산을 시작하고, 충북도·국내 소부장 업체와 기술협력으로 공급망을 내재화할 계획이다.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와 안전성 검증 등 국내 에너지산업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전기·전자
LS일렉트릭, '수소연료전지' 미코파워에 자동화 솔루션 이식
LS일렉트릭이 미코파워와 협력해 차세대 수소연료전지(SOFC)와 고체산화물수전해(SOEC) 발전설비에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PLC를 포함한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고, 시스템 국산화와 에너지 효율, 친환경 기술 고도화 등 수소경제 정책에 대응할 계획이다.
재계
"에너지 정책 힘 싣는다"···조현준 효성 회장, HVDC에 3300억 통큰 투자
효성이 HVDC(초고압직류송전) 사업 육성을 위해 총 3300억원을 투입하며, 창원에 국내 최대 전압형 HVDC 변압기 공장을 신축한다. AI와 탄소중립 트렌드에 힘입어 미래 전력망 시장에서 핵심 기술 국산화와 정부 에너지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전기·전자
효성, 전압형 HVDC 생산기지 첫 삽···2년간 3300억 투자
효성중공업이 창원공장 내 국내 최대 전압형 HVDC 변압기 생산기지 신축에 나선다. 약 2540억을 포함해 두 해 동안 총 3300억을 투자, 대용량 시스템 개발과 생산능력 20% 확대를 추진한다. 2027년 7월 완공 예정으로, 국산화된 HVDC 기술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연계와 수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LS일렉트릭-펌프킨,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 '맞손'
LS일렉트릭이 국내 전기 상용차 충전솔루션 1위 기업 펌프킨과 손잡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충전기 핵심 부품의 국산화와 품질 개선을 위한 기술 협력, 신규 시장 공동 진출을 추진하며, 중국산 비중이 높은 DC차단기·파워모듈의 국산 대체에 힘쓸 계획이다.
증권일반
LS증권 "한국항공우주, 가성비 무기체계 트렌드 부합···목표가 37.7% 상향"
LS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FA-50의 글로벌 가성비 트렌드 적합성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FA-50과 소형무장헬기의 수출 및 양산이 실적 개선의 주된 요인이다. 특히, 국산화가 진행 중인 항전장비와 유도무기는 향후 큰 성장을 기대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