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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검색결과

[총 18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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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에 픽업트럭 큰 형님 출현···'GMC 시에라' 출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韓에 픽업트럭 큰 형님 출현···'GMC 시에라' 출시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픽업·SUV 브랜드 'GMC'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 국내 출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신차에 대한 계약 및 출고 발표를 했다. 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은 "쉐보레에서 캐딜락, GMC에 이르는 브랜드별 다양한 제품은 차량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싶어 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우리는 고객에게 '진정한 아메리칸 프리미엄 브랜드의 경험'을 선물해 줄 수 있

GMC, 한반도에 첫 상륙···'시에라' 공식 출시

한 컷

[한 컷]GMC, 한반도에 첫 상륙···'시에라' 공식 출시

(왼쪽부터) 정정윤 한국GM 최고마케팅 책임자, 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 배우 정성일, 몰리 펙 글로벌 GMC 겸 뷰익 최고마케팅책임자, 윤명옥 한국GM 홍보부문 전무, 카를로스 미네르트 한국GM 영업 서비스 마케팅 부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GMC 시에라' 국내 출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GM, 연 50만대 생산 목표···"지난해 손익분기 넘었다"(종합)

자동차

한국GM, 연 50만대 생산 목표···"지난해 손익분기 넘었다"(종합)

한국GM이 올해 생산능력을 50만대 규모로 올리고 신차 6종을 출시해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낸다. 회사 측은 "순조로운 경영정상화를 바탕으로 지난해 손익분기점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전기차 배정 가능성도 열어뒀다. 한국GM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새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한국GM은 앞으로 '한국GM' 대신 'GM 한국사업장'으로 이름을 알리기로 했다. 앞으로 모든 사업의 방향성을

한국지엠, 올해 신차 6종 낸다···경영정상화·흑자전환 자신

자동차

한국지엠, 올해 신차 6종 낸다···경영정상화·흑자전환 자신

한국지엠(GM)은 올해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비롯해 총 6종의 신차를 출시한다. 또 동서울서비스센터 신축 등 고객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사업 효율성을 높여 흑자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지엠은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새해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회사가 밝힌 2023년 주요 사업 전략에는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의 전 세계 출시 ▲내수시장에 새로운 쉐보레 브랜드 전략 도입 ▲GMC 도입을 통해

앞만 보고 달렸나···K-배터리, 투자 동맹이 흔들린다

에너지·화학

앞만 보고 달렸나···K-배터리, 투자 동맹이 흔들린다

국내 배터리 기업과 글로벌 완성차기업 간 합작사 설립이 잇따라 무산 수순에 들어갔다. SK온은 포드와, LG에너지솔루션은 GM과의 '배터리 동맹'이 흔들린 상황이다. 양사 모두 "협상은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경기 상황이 어려워 투자에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및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국내 배터리 제조사와 글로벌 완성차 기업 간 배터리 공

GM-LG엔솔, 배터리 합작 제4공장 건설계획 백지화···LG엔솔 "결정된 바 없어"

에너지·화학

GM-LG엔솔, 배터리 합작 제4공장 건설계획 백지화···LG엔솔 "결정된 바 없어"

미국 최대 자동차 회사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이 함께 추진했던 네 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계획이 백지화됐다고 미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네 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을 위한 GM과 LG에너지솔루션 경영진의 협상이 합의 없이 종료됐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다만 GM은 미국에 네 번째 배터리 공장을 세우겠다는 계획은 그대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GM은 LG에너지

美 신차판매, 10여년만에 최저 수준···도요타 9.6%·현대 2% 감소

일반

美 신차판매, 10여년만에 최저 수준···도요타 9.6%·현대 2% 감소

지난해 미국에서 팔린 신차는 10여 년 만에 최저 수준이라는 추정치가 발표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JD파워와 LMC오토모티브의 공동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에서 1천370만대의 새 자동차가 판매된 것으로 분석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2021년에 비해 8% 감소한 수치로, 1천700만 대에 달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에도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자동차 판매대수가 줄어든 것은 글로벌 공급망

LG에너지솔루션·GM 합작사 공장에 노조 설립

LG에너지솔루션·GM 합작사 공장에 노조 설립

LG에너지솔루션과 미 제너럴모터스(GM)의 배터리 합작 법인 얼티엄셀즈의 오하이오주 공장에노동조합이 설립됐다. 9일 로이터 및 외신 등에 따르면 얼티엄셀즈와 전미자동차노조(UAW) 노동자들이 노조 가입 투표를 진행할 결과 710대 16의 압도적인 표차로 노조가입이 가결됐다. 얼티엄셀즈는 양사가 지분 50%씩을 투자해 만든 회사다. 레이 커리(Ray Curry) UAW 회장은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로 전환함에 따라 얼티엄과 같은 공장에서 자동차 부

LG엔솔·GM, 美테네시 배터리 공장에 3천600억원 추가 투자

LG엔솔·GM, 美테네시 배터리 공장에 3천600억원 추가 투자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 배터리 회사인 얼티엄셀즈가 테네시주에 2억7천500만달러(약 3천590억원)를 추가로 투자하기로 했다. AP 통신은 2일(현지시간) 얼티엄셀즈가 테네시주 스프링힐에 건설할 리튬배터리 공장의 생산량을 40%가량 늘리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얼티엄셀즈는 스프링힐 공장 건설을 위해 23억달러(악 3조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이번 투자 확대를 통해 얼티엄셀

쉐보레 '볼트 형제' 수입 전기차 '톱5' 진입...'25년 신차 10종 출시한다

자동차

쉐보레 '볼트 형제' 수입 전기차 '톱5' 진입...'25년 신차 10종 출시한다

한국지엠 쉐보레 순수 전기차 볼트EV와 볼트 EUV가 10월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 '톱5'에 올랐다.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인 얼티엄(Ultium)을 적용한 모델을 준비 중인 GM은 오는 2025년까지 국내 시장에 10종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으로 친환경차 시장 선점을 위한 총공세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10월 볼트 EUV와 볼트 EV는 각각 719대와 338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수입차 시장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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