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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조준한 '연합군'···신세계 통합 멤버십·'사촌형 지원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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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조준한 '연합군'···신세계 통합 멤버십·'사촌형 지원 사격'

신세계그룹이 계열사 통합 멤버십을 론칭하며 본격적으로 쿠팡 견제에 나섰다. 한편으로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사촌인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손잡고 반(反) 쿠팡연대를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이 신세계 유통 3사(이마트·SSG닷컴·G마켓)와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으로 상품을 개발하면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신세계그룹 유통 계열사와 함께 공동으로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식품과 유통 부분에서 경쟁력을 갖춘 회

"CJ푸드빌 먹여 살리네"···하락길 걷던 뚜레쥬르의 반전

식음료

"CJ푸드빌 먹여 살리네"···하락길 걷던 뚜레쥬르의 반전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과거 매각 대상에 올랐던 수모를 털어내고 '구원투수'로 떠올랐다. 뚜레쥬르의 선전에 CJ푸드빌은 7년 만에 흑자전환을 이뤘고 지난해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598억원, 영업이익 26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24.8%, 535.5% 증가한 수치다. 실적은 뚜레쥬르가 견인했다. 특히 전체 영업이익 절반을 해외에서 거두

CJ올리브네트웍스, 양산부산대병원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IT일반

CJ올리브네트웍스, 양산부산대병원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CJ올리브네트웍스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한다고 31일 밝혔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미래 혁신병원의 일환으로 의료진의 진료 환경 개선과 의료물품의 효율적 보관 및 공급을 위해, 병동 뒤 5400제곱미터(㎡·공용면적 포함) 규모로 스마트 물류센터 자동창고 및 물류관리 시스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물류센터의 의약품 자동창고는 의약품 11만 패키지 이상 보관 가능한 규모이며, 3D 큐브형 자동창고도 도입해 이는

美 만두 장사꾼 CJ제일제당, 세계 최대 공장 짓고 피자 정복

식음료

[투자의 '씬']美 만두 장사꾼 CJ제일제당, 세계 최대 공장 짓고 피자 정복

CJ제일제당이 미국 캔자스주 살리나에 위치한 슈완스 피자 공장을 기존 4만㎡에서 9만㎡로 증설했다. 축구 경기장 12개 크기로 세계 최대 냉동피자 생산시설이다. 슈완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견인하면서 해외 생산과 유통채널 확대에 더욱 힘을 준다는 전략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연결기준(대한통운 제외) 매출액이 전년 대비 19.3% 증가한 18조779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은 7.6% 증가한

'그룹 전산실' 취급 SI기업들, 홀로서기 모색···성과는 '아직'

IT일반

'그룹 전산실' 취급 SI기업들, 홀로서기 모색···성과는 '아직'

계열사에 의존한 사업구조로 '그룹 전산실' 취급을 받던 대기업 집단 IT서비스 기업(SI)들이 '독자 생존법' 마련에 나섰다. 기존 방식대로는 '우물 안 개구리'로 남을 수밖에 없다는 업계 안팎의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조처다. 이들은 최근 각광받는 클라우드와 같은 신사업으로 탈출구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나, 성과로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삼성SDS 클라우드 매출은 4099억원으로, 전년 동기(2490억

CJ바이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투자 확대

제약·바이오

CJ바이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투자 확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 기업 CJ 바이오사이언스는 R&D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총 323만 3830주, 약 6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신주 예상 발행가액은 2만100원이며, 신주배정기준일은 2023년 7월10일이다. 납입일은 8월18일이다. 주당 0.55주가 배정된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기명식 보통 주식을 발행하며,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회사 측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목표 달성을 위해

CJ제일제당, 길거리 음식 '떡볶이·김밥'으로 해외 시장 개척

식음료

CJ제일제당, 길거리 음식 '떡볶이·김밥'으로 해외 시장 개척

CJ제일제당이 'K-스트리트 푸드(K-Street Food)'를 앞세워 '한국 식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CJ제일제당은 떡볶이·핫도그·김밥·김말이·붕어빵·호떡의 6대 제품을 'K-스트리트 푸드' 전략 품목으로 선정하고 '비비고' 브랜드로 미주, 유럽, 아시아 등의 글로벌 주요 국가에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차세대 K-푸드를 육성하고 '글로벌 신 영토 확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의 K-스트리트 푸드

11번가, LG전자·CJ제일제당 이색 협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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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LG전자·CJ제일제당 이색 협업 선봬

11번가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LG x CJ, 맛나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와 CJ제일제당의 첫 협업으로 11번가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LG전자와 CJ제일제당의 각각 11개 대표 상품의 '스페셜딜' 판매가 진행된다. LG전자는 최대 12% 할인, CJ제일제당은 최대 4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스페셜딜'에 참여해 양사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두 회사가 준비한 인기 제품들이

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 호주 최대 유통채널 입점

식음료

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 호주 최대 유통채널 입점

CJ제일제당이 이달부터 호주 최대 대형마트 체인인 '울워스(Woolworths)'의 1000여개 모든 매장에서 비비고 만두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한국과 베트남에서 생산한 야채·김치·새우만두 등 3가지 제품을 C2C(Country to country 방식으로 로 호주에 수출할 계획이다. 올 3분기엔 현지 생산시설을 확보해 돼지고기·치킨·코리안 바비큐 등 고기를 주재료로 한 만두도 추가 출시한다. 아울러 비비고 만두 정식 판매를 계기로 현지 인지도를

"식자재·급식 모두 성장"···CJ프레시웨이, 1Q 영업익 19.3%↑

식음료

"식자재·급식 모두 성장"···CJ프레시웨이, 1Q 영업익 19.3%↑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등 핵심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CJ프레시웨이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975억원, 영업이익이 12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6%, 19.3% 증가한 수치다. 식자재 유통사업은 매출액이 52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늘었다. 외식·급식·유통 등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신규 고객사 확보가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연 매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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