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삼성가 4세 서울대 입학···이부진, 졸업식서 '엄마 미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삼성가 4세 임동현 군의 휘문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임 군은 밴드 공연에 참여하고, 스마트폰과 게임을 끊으며 전교 1등과 서울대 경제학부 수시 합격을 달성해 화제다. 이부진은 초중고 행사마다 동행해 가족애를 보였으며, 임 군의 국내 대학 진학은 삼성가의 차세대 승계구도와 맞물려 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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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삼성가 4세 서울대 입학···이부진, 졸업식서 '엄마 미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삼성가 4세 임동현 군의 휘문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임 군은 밴드 공연에 참여하고, 스마트폰과 게임을 끊으며 전교 1등과 서울대 경제학부 수시 합격을 달성해 화제다. 이부진은 초중고 행사마다 동행해 가족애를 보였으며, 임 군의 국내 대학 진학은 삼성가의 차세대 승계구도와 맞물려 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shorts
서울대 합격생 이부진 아들, 졸업식에서 노래까지 뽐내···엄마 미소 '활짝'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졸업식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습니다. 임동현 군은 2월 9일 졸업장을 받으며 정든 교정을 떠났는데요. 이날 졸업식에는 어머니인 이부진 사장은 물론, 이모할머니인 홍라영 전 리움 미술관 총괄부관장도 참석해 조카손자의 졸업을 축하했습니다. 최근 임동현 군은 수능시험에서 딱 한 문제만 틀린 데다,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 소식을 알리며 주목받았는데요. 공부 천재인 줄만 알았던 그는 졸업식에선 노래까지 부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지난해 영업익 1조2324억원···사상 최대
고려아연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16조5812억원,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37.6%, 70.4% 증가했으며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로써 고려아연은 44년 연속 영업흑자를 냈다고 설명했다. 분기실적 발표가 의무화된 2000년 이후로는 104분기(26년) 연속 영업흑자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수익성도 향상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7.4%로 전년 대비 1.
통신
"KT만은 넘는다"···현금 푼 LGU+, 점유율 20% '목전'
LG유플러스가 최근 번호이동 대란을 기회 삼아 온·오프라인에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금성 경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신규 가입자를 대거 유치하면서, KT 해킹 여파에 따른 경쟁사 부진을 틈타 통신3사 점유율 재편의 중심에 섰다는 평가다. 온라인 요금제 혜택까지 더해 20% 점유율에 한걸음 다가선 모습이다.
제약·바이오
'최윤정 리더십'···SK바이오팜, RPT 신약 개발 가속화
SK바이오팜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방사성의약품 치료제와 중추신경계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최윤정 전략본부장은 RPT 신약 개발 및 글로벌 파트너십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체 파이프라인 구축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빅 바이오텍 도약을 추진 중이다.
카드
정태영 '정교함' 통했다···톱 3위 진입한 현대카드, 고도화 승부수
현대카드는 카드업계 전반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경쟁력과 우량 회원 중심 전략으로 2025년 연간 순이익 3위를 기록했다. PLCC와 차별화된 맞춤형 상품 출시, 리스크 관리 강화, AI 기반 고객 분석으로 안정적인 성장세와 수익성, 시장 점유율 확대를 달성했다.
카드
금융지주 '사상 최대 실적'인데···카드사 순익 악화에 그룹 내 기여도 '뚝'
4대 금융지주의 역대 최대 순이익 기록에도 불구하고, 신한카드 등 계열 카드사들은 순이익 비중이 크게 감소했다. 금리 부담, 수수료 인하, 대출 규제 등 구조적인 요인으로 카드사 수익성이 악화됐다. 업계는 올해도 비용 효율화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부동산일반
동일 목표, 다른 처방···정부·서울시 '주택 공급 각자 노선'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 공급 확대라는 목표에는 공감하면서도, 공공 개발과 민간 정비사업 중심 공급을 둘러싸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정책 노선 차이가 장기화되며 주택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전문가들은 공급 해법으로 민간과 공공의 병행 전략을 제시한다.
인사/부음
[인사]동부건설
◇ 임원 보직 및 업무 변경 ▲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공공영업1팀장 상무보 김종표 ▲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공공영업2팀장 상무보 정필교 ▲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민간영업1팀장 상무보 하성복 ▲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민간영업2팀장 상무보 한기민 ▲ 플랜트영업담당임원 겸 플랜트영업팀장 상무보 이형재 ◇ 신규 임원 선임 ▲ 토목영업담당임원 상무보 김동진 ▲ 인사총무담당임원 겸 인사총무팀장 상무보 김상구
채널
체불 근로자 생계비 예산 바닥···홈플러스 사태, 전국 민생 우려
홈플러스 유동성 위기가 장기화되며 임금 체불이 전국적으로 확산됐고, 정부의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 예산마저 조기에 소진됐다. 본사와 전국 점포에서 급여 미지급, 폐점, 납품대금 체납 등 피해가 심화되고 있다. 회생계획안 실행 및 자금 조달도 지연되고 있어 청산 가능성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