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묵현상 뉴패스바이오 대표 "정부 지원, 보조금 아닌 투자 중심으로 바꿔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은 신약 후보물질 발굴 이후 임상 자금 부족으로 해외에 조기 기술이전하며 상업화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묵현상 뉴패스바이오 대표는 정부 연구개발 지원을 보조금에서 투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임상 2·3상에 자금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형 제약사와 중소 제약사·바이오벤처 간 공동 임상 투자를 통한 평가체계 개선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전문가의 참여를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