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SK텔레콤과 KT 해킹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을 받아 무선 가입 회선이 3,000만개를 돌파했고, 매출은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각각 5.7%, 3.4% 증가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AIDC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총 1,570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SK텔레콤과 KT 해킹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을 받아 무선 가입 회선이 3,000만개를 돌파했고, 매출은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각각 5.7%, 3.4% 증가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AIDC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통신
LGU+, 연간 영업익 8921억원···전년 대비 3.4%↑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간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5.7%, 3.4% 성장했다. 무선 가입자 3071만 및 5G 비중 증가,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 사업 확대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순이익도 자회사 효과로 61.9% 급증했다.
통신
SKT·KT 리스크 해소에 '통신 메뚜기' 들썩···LGU+, 가입자 '순감'
LG유플러스가 최근 해킹 이슈와 경쟁사의 재가입 혜택 강화로 인해 가입자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과 KT가 해킹 리스크를 대부분 해소하고 가입자 유입에 성공한 반면, LG유플러스는 위약금 면제 종료 후 1,200여 명 순감하며 점유율 20% 돌파에 제동이 걸렸다. 은폐 의혹 및 정부·경찰 수사가 지속되며 신뢰도 하락과 함께 통신시장 재편이 예고된다.
통신
LGU+ 'AI 수익화' 전략 속도···'ixi 건물관리' 선뵌다
LG유플러스가 AI 종합 건물관리 서비스 'AI 빌딩넷'을 상표 출원하며 스마트 빌딩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등 자산을 활용해 건물관리 자동화와 보안 강화에 나선다. 익시 브랜드를 중심으로 AI 사업 집중 및 수익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통신
[신년사]홍범식 LGU+ 사장 "새해 키워드 TRUST···신뢰로 성장 가속"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신뢰를 중심으로 한 핵심 슬로건 'TRUST'를 발표했다. 브랜드 철학 'Simply. U+'와 연계해 고객 경험 혁신을 강조하며, 임직원에게 5가지 신뢰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AI 시대에 맞춰 단순하고 인간적인 통신 서비스로의 전환과 내부 소통, 협업, 감사 문화 확산이 경쟁력 강화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통신
"SKT·KT는 보안에 취약해"···LGU+, 인터넷·TV도 '공포 마케팅'
LG유플러스가 SK텔레콤과 KT의 해킹 사태를 기회로 삼아 인터넷과 IPTV 분야에서 '공포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연말 특가 프로모션과 보안 상품, 위약금 보상 등 차별화된 조건으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일부 현장 영업에서는 경쟁사의 보안 취약점을 부각시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통신
LGU+ '구글 AI' 제휴 상품, 가입 일시 중단···"구글측 시스템 오류"
LG유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출시한 구글 AI 프로 제휴 서비스가 구글 제미나이3 활성화 오류로 인해 출시 3일 만에 일부 상품 가입을 중단했다. 핵심 AI 기능 미제공으로 소비자 불만이 커지며, 업계에서는 준비 부족을 지적했다. 회사는 오류 개선 후 서비스 재개를 예고했다.
통신
LGU+ 해킹 관련 '서버 폐기' 확인···정부, 경찰에 수사 의뢰
LG유플러스는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서버를 고의로 폐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관합동조사에서 폐기 정황을 확인, 고의성 입증을 위해 경찰청에 조사 요청을 했다. 앞서 외신 보도와 점검 요청 이후 해킹 흔적이 없다는 LG유플러스 측 답변 전날 서버 운영체제 재설치가 확인돼 논란이 확산됐다.
통신
고객 '통화내용' 유출한 LGU+···돈부터 풀었다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앱 익시오를 통한 고객 통화내용 유출 사고 직후,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해 갤럭시 버디4 지원금을 60만원까지 상향하며 즉각 대응했다. 이로 인해 역대 최대 하루 순증을 기록했으나, 근본적인 보안 강화보다는 현금 유인책이 우선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업계에서는 통화내용 등 민감 정보 유출의 심각성과 함께, 법적 책임과 고객 보상 문제에 대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통신
LGU+ 익시오 고객 '통화내용' 유출 논란
LG유플러스가 AI 통화 애플리케이션 '익시오'의 캐시 설정 오류로 인해 36명의 고객 통화 정보가 다른 이용자 101명에게 노출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켰다. 2023년 대규모 정보유출 이후 보안 투자를 대폭 확대했음에도 내부 관리 부실로 재발해 업계와 고객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