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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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검색결과

[총 20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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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보증사고 빌라 자체 매입 나서

부동산일반

[단독]HUG, 보증사고 빌라 자체 매입 나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보증사고가 난 주택을 직접 인수하고 나섰다. 집값 하락으로 경매나 즉시 매각이 여의찮아서다. 채권을 자산으로 전환해 부채비율을 낮추고 자산 가치를 방어하는 전략으로도 읽힌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나친 시장개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0일 경매업계와 HUG 등에 따르면 HUG는 이달 초부터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대신 돌려주고 획득한 주택보증금 채권을 소유권으로 전환하고 있다. 채권을 행사

수도권에서 7개월 만에 '미분양관리지역' 나와

일반

수도권에서 7개월 만에 '미분양관리지역' 나와

미분양 주택이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수도권에서 7개월 만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정하는 미분양관리지역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HUG에서는 지난 10일부터 경기 안성과 대구 남구, 울산 울주, 강원 강릉, 충북 음성, 전북 군산, 전남 광양, 경북 포항·경주 9곳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고 전했다. 적용 기간은 다음 달 9일까지다. 수도권에서 미분양관리지역이 지정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이다. 안성은 지난해 7∼

HUG·주금공, PF보증 25조→30조원으로 확대

금융일반

HUG·주금공, PF보증 25조→30조원으로 확대

정부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후폭풍을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놨다.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금융감동원 등 관계기관은 27일 민생 활력 제고를 위한 취약부문 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HUG와 주금공의 PF 보증 공급을 기존 25조원에서 30조원으로 확대한다. 또 심사 기준 중 시공사 연대보증 요건을 완화하기로 했다. 비주택 사업장에도 건설공제조합의 4조원 규모 PF 보증을 연내 도입하기로 했다. 더불어 시

HUG, 정부에 4조원 현물 출자 받는다···"보증 여력 확보"

부동산일반

HUG, 정부에 4조원 현물 출자 받는다···"보증 여력 확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정부로부터 4조원의 현물 출자를 받는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HUG는 지난달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국토교통부를 대상으로 4조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보유한 한국도로공사 주식 3억5천964만7천546주를 현물 출자하고, HUG는 주당 5천원에 8억주를 신주 발행하는 구조다. HUG는 올해 2월과 작년 12월에도 국토부로부터 각각 7천억원, 3839억원의 현금 출자를 받았다. 이번 현물 출자

건설경기 보완 방안, 다수는 '재탕'···야당 협조도 가시밭길

부동산일반

건설경기 보완 방안, 다수는 '재탕'···야당 협조도 가시밭길

정부가 건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편으로 '건설경기 보완 방안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업계에선 새로운 내용이 별로 없다는 반응과 함께 야당과의 협조가 없으면 힘을 얻기 힘들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는 6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업계 위기상황 대응 관계 부처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PF 대출 대환보증 신설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건축규제 완화(세대수·방 설

HUG, 채권 직접 발행···자본금 규모도 5조→10조로

일반

HUG, 채권 직접 발행···자본금 규모도 5조→10조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채권을 직접 발행할 수 있게 된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HUG는 다음 달 6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채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할 예정이다. 현재 정관으로는 주식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나 주식을 인수할 권리가 부여된 신주인수권부 사채만 발행할 수 있지만, 정관이 변경되면 공사채를 발행할 수 있게 된다. 사채 발행액은 자본금과 적립금을 합한 금액의 4배를 넘지 못하도록 할 예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인사/부음

[인사] HUG(주택도시보증공사)

◇ 부서장 전보·직제조정 ▲ 인사처장 박정오 ▲ 혁신성과처장 이길삼 ▲ 리스크관리처장 박찬동 ▲ 준법지원처장 김택선 ▲ 경영지원실장 강형일 ▲ ICT기획처장 김현진 ▲ ICT운영처장 김성오 ▲ 주택도시금융연구원장 허지행 ▲ 디지털혁신추진단TF부단장 박호찬 ▲ 홍보실장 양귀호 ▲ 금융기획실장 이민섭 ▲ 채권관리실장 홍기웅 ▲ 기금지원처장 황영미 ▲ 기금사업처장 강현정 ▲ 도시정비처장 박영훈 ▲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단T

신년사 내놓지 않는 국토부 산하기관들···왜

부동산일반

신년사 내놓지 않는 국토부 산하기관들···왜

국토교통부 산하 대형 공공기관 기관장들이 올해 신년사를 공식적으로 외부에 발표하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부 공기업 사장과 기관장들이 새해 메시지를 담은 신년사를 임직원들에게 알리고 내부용으로 갖고 있지만, 별도의 사외 홍보나 언론에 배포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있어서다. 각 기관들은 저간의 이 유가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최근 국토부 산하기관들이 겪고 있는 각종 어수선한 상황들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작지 않다

"HUG 보증한도 90배로 확대"···HUG 자본확충법 국회 통과

부동산일반

"HUG 보증한도 90배로 확대"···HUG 자본확충법 국회 통과

전세 보증보험 가입 중단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 한도를 늘리고 자본을 확충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HUG의 법정자본금을 현행 5조원에서 10조원으로 늘리고 현재 자기자본의 70배인 보증 한도를 90배까지 확대하는 게 골자다. 아울러 HUG의 업무 범위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추가하고, HUG가 전세보증금반환채권에 대한 담보 설정을 확인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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