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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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검색결과

[총 17건 검색]

상세검색

김생규 DL이앤씨 CFO, 안정적인 재무안정성 유지가 관건

건설사

[건설 새얼굴]김생규 DL이앤씨 CFO, 안정적인 재무안정성 유지가 관건

DL이앤씨가 두 달여만에 공석인 CFO자리를 채웠다. 다수의 범LG가 계열사에서 재무 부문을 담당했던 재무통으로 최근 선임된 '전략기획통' 서영재 대표와 함께 합을 맞춰갈 예정이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임원 보직 인사를 통해 신임 CFO로 김생규 실장을 앉혔다. 김 신임 CFO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경영학 학사를 마친 재무전문가로 알려졌다. 실제 김 CFO는 ㈜LG 재경팀 부장 출신으로 이외에도 범LG가 디앤

현대차증권 새 수장에 배형근 현대모비스 CFO···'리스크 관리' 강화

증권·자산운용사

현대차증권 새 수장에 배형근 현대모비스 CFO···'리스크 관리' 강화

현대차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배형근 부사장이 내정되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최병철 전 대표와 같은 최고재무책임자(CFO) 출신 인사를 내정함으로써 리스크 관리에 집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증권은 20일 '2023년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현대차증권 대표이사에 배형근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배형근 사장은 기존 최병철 사장에 이어 현대차증권을 이끌게 됐다. 신임 대표에 오른 배형근 사장

'법카 현질' CFO 고발한 카카오 노조···"대책 마련 계기 돼야"

인터넷·플랫폼

'법카 현질' CFO 고발한 카카오 노조···"대책 마련 계기 돼야"

"공동체가 재무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고 희망퇴직과 같은 직접적인 고용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와중에 가장 높은 책임과 권한을 가진 재무 책임자는 다른 곳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공개된 사실은 뼈아픈 내용이지만, 이를 기반으로 카카오가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하고 대책을 세울 계기가 돼야 합니다." 19일 서승욱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 지회장은 서울시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

카카오 노조, 게임에 회삿돈 1억 쓴 김기홍 전 CFO 고발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노조, 게임에 회삿돈 1억 쓴 김기홍 전 CFO 고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이하 전국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는 최근 법인카드로 게임 아이템 1억원을 결제한 김기홍 카카오 전 재무그룹장(CFO)을 배임·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김 CFO는 게임 아이템에 회삿돈 1억원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카카오는 금액의 과도함을 이유로 들어 해당 임원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린 상황이다. 현재 카카오가 공동체 전반적으로 재무 위기인 상황과 더불어

테슬라 CFO, 돌연 사임···교체 이유 비공개

일반

테슬라 CFO, 돌연 사임···교체 이유 비공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오른팔로 불렸던 테슬라의 고위 간부가 돌연 사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테슬라가 이날 공시를 통해 재커리 커크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지난주에 물러났다고 밝혔다. 후임에는 바이바브 타네자 최고회계책임자(CAO)가 임명됐다. 테슬라는 커크혼이 회사에 큰 공헌을 했다면서도 CFO 교체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테슬라에서 13년간 근속한 커크혼은 어느 경영진

JB금융 새 CFO에 송종근 부사장 발탁

은행

JB금융 새 CFO에 송종근 부사장 발탁

JB금융지주가 송종근 부사장을 새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1965년생인 송종근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에서 학·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워싱턴 대학교 MBA(경영전문대학원) 과정을 마친 인물이다. 한국은행으로 금융권과 연을 맺은 그는 1991년부터 2017년까지 하나은행 경영관리부장, 뉴욕지점장을 거쳐 하나카드 경영전략본장을 역임했다. 이후 STX엔진 사장, 무궁화 신탁 경영전략부문 대표로 재직했다

금융업계, 최고 재무책임자 전진 배치···'가계부채·PF 리스크' 집중 관리

은행

[위기의 시대, 생존전략]금융업계, 최고 재무책임자 전진 배치···'가계부채·PF 리스크' 집중 관리

금융권의 2023년 경영전략은 '내실'이란 하나의 키워드로 압축된다.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에 가계부채와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이 표면화하면서 올해는 금융산업마저 성장세가 꺾일 것이란 경고등이 켜진 탓이다. 이에 각 금융회사는 '재무 전문가'를 앞세워 새 진용을 짜는 한편, 여신 관리 부서를 신설함으로써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비하는 모양새다. ◇"이환주부터 문동권까지"…'재무통'의 약진=이러한 분위기는 CFO(최고재무책임자

전문 '곳간지기' 절실한 롯데케미칼, 재무 중량감 높일까

전문 '곳간지기' 절실한 롯데케미칼, 재무 중량감 높일까

롯데그룹이 이달 중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핵심 계열사인 롯데케미칼의 재무라인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진머티리얼즈 인수와 자회사 롯데건설로의 자금 지원 등 유동성 이슈가 부각된 만큼, 재무 담당 임원들의 중량감을 높일 것이란 분석이다. 9일 재계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번주 중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전해진다. 롯데그룹은 통상 매년 11월 넷째 주 인사를 발표해 왔지만, 올해는 그 시기

어려울 땐 '재무통'···인사철 앞두고 주목받는 '금융 CFO'

은행

[NW리포트]어려울 땐 '재무통'···인사철 앞두고 주목받는 '금융 CFO'

연말 인사철이 다가오면서 주요 금융그룹 CFO(최고재무책임자)의 거취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로 내년엔 금융산업의 성장세가 꺾일 것이란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는 만큼 각 기업이 재무 전문가를 앞세워 새 진용을 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KB금융의 경우 내년 초 문을 여는 KB라이프생명보험의 지휘봉을 지주 CFO 출신 이환주 KB생명 대표에게 맡겼는데, 인사를 앞둔 다른 금융그룹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이

김남선 네이버 CFO 내정자

IT일반

[프로필]김남선 네이버 CFO 내정자

네이버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김남선 책임리더를 차기 CFO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1978년생인 김 CFO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하버드대 로스쿨을 졸업한 뒤 2007년부터 미국 탑티어 로펌인 크라벳, 스웨인&무어에서 변호사로 2년간 활동했다. 이후 금융 전문가로 이력을 전환, 10여년 동안 글로벌 투자회사인 라자드와 모건스탠리, 맥쿼리에 재직하며 투자 및 금융 자문 업무를 비롯한 국내외 굵직한 M&A 업무를 주도해왔다. 김 CFO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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