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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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귀용 검색결과

[총 66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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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정비 물밑 민심 다지는 롯데건설···노림수는

건설사

서울 동북권 정비 물밑 민심 다지는 롯데건설···노림수는

롯데건설이 노도강(노원‧도봉‧강북)지역 재개발‧재건축 공략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업계에선 현재 시공을 맡아 진행 중인 창동민자역사 건설과 시너지효과를 노린 브랜드타운 조성 전략을 짜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최근 롯데건설은 노·도·강 일대 재개발‧재건축을 추진 중인 단지들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건설사로 꼽힌다. 롯데건설은 노·도·강 내 다수의 단지에 현수막을 내걸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있다. 각 단지와 구청에서 진

주택사업 확대 의지 강한 삼성물산···실적 주춤 이유는

도시정비

주택사업 확대 의지 강한 삼성물산···실적 주춤 이유는

삼성물산이 남아도는 인력에도 불구하고 부서 간 입장차로 주택사업에 제대로 힘을 싣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말 단행한 조직개편과 청사진 공개로 주택에 힘을 싣겠다고 했지만, 영업과 시공 파트 모두 인사 적체로 실무인력이 부족한 탓에 본격적인 실적 확대에는 한계를 보여서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올해 들어 도시정비사업에서 2320억원을 수주했다. 이달 22일 우선협상자 지위를 가지고 있는 부산 광안3구역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

도시 개조 과제···민간에만 맡기면 역사에 죄짓는 꼴

기자수첩

[기자수첩]도시 개조 과제···민간에만 맡기면 역사에 죄짓는 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이 한계에 봉착했다는 말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대론 1기 신도시와 노·도·강(노원‧도봉‧강북), 금·관·구(금천‧관악‧구로) 등 서울 외곽 베드타운, 지방 도시 내 단지들을 정비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그도 그럴 것이 도정법이 제정되던 당시엔 1980년대 이전에 지어진 단지를 상정하고 법을 만들었다. 4층 이하 저층 주거지 주 대상이었고, 재건축 대상인 공동주택(아파트)도 5층짜리가 대부분이던 시절이다. 간혹 중

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에 부동산 양극화도 이겨낸 청주·용인

분양

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에 부동산 양극화도 이겨낸 청주·용인

SK하이닉스의 공격적인 투자가 지방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양새다. 미래 생산거점으로 낙점된 경기 용인과 충북 청주가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힌다. 첨단산업 투자에 따른 경제효과를 기대하는 수요와 직주근접성을 고려한 생산시설 근로자들의 투자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충북 청주는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청약시장에서 선방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청주 테크노폴리스에 공급된 '청주 테크노폴리스 힐데스

CJ CGV 4400억원 유상증자, 원래 계획대로 진행

유통일반

CJ CGV 4400억원 유상증자, 원래 계획대로 진행

CJ가 자회사 CJ올리브네트웍스의 주식을 현물출자 해 CJ CGV의 주식을 인수하려던 계획을 그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항고심에서 유상증자를 위한 감정보고서 인가를 받아내서다. CJ는 3일 1심 결정 취소와 감정보고서 인가 결정을 통지받았다고 공시했다. 앞서 법원은 CJ가 현물출자 방식으로 CJ CGV 신주를 인수하는 계획에 필요한 감정보고서 인가를 기각했고, 회사 측은 이에 대해 항고를 진행한 바 있다. 법원은 원안대로 주식

희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용역 잡았다

건설사

희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용역 잡았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약 215억원 규모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희림은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설계 공모에 참여했으며 지난 4월 해당 사업의 설계사로 선정됐다. 추정 공사비는 1조원, 설계비는 약 500억원이며 참여 비율에 따라 희림의 계약액은 215억원으로 책정됐다.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은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관 때부터 사용

종부세 납세자 61.4% 감소···세액은 37.6% 감소

부동산일반

종부세 납세자 61.4% 감소···세액은 37.6% 감소

지난해 귀속분 종합부동산세를 낸 인원과 결정세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 데다 공시가격 현실화율 감소, 세율 인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세청이 3일 공개한 '2023년 귀속 종부세 납세원인·결정세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귀속 종합부동산세 납세 인원은 49만5000명, 결정세액은 4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납세인원은 전년(128만3000명)보다 78만8000명(61.4%)이 줄었다. 같은 기간 결정세액은 6조7000억원에서

조원태 "미국, 10월 말 아시아나 합병 승인 기대"

항공·해운

조원태 "미국, 10월 말 아시아나 합병 승인 기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외신 인터뷰를 통해 오는 10월 말까지 미국 법무부(DOJ)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승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회장은 지난 2일 두바이에서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10월 말까지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조 회장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차총회 참석차 두바이를 방문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 마지막 관문으로 미국의 합병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대

반도건설, 유현준 설계한 'JYP신사옥' 이슈화에 미소짓는 이유는

건설사

반도건설, 유현준 설계한 'JYP신사옥' 이슈화에 미소짓는 이유는

서울 강동구에 23만4523㎡ 규모의 대규모 업무단지를 조성하는 고덕비즈밸리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는 모양새다. 지난해 말 마지막 용지를 낙찰 받은 JYP엔터테인먼트가 건물 내에 개방형 공원을 품은 신사옥 설계콘셉트를 공개해서다. 업계에선 JYP와 컨소시엄으로 부지를 공동 낙찰 받은 반도건설과 TKG태광(옛 태광실업)의 개발방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JYP신사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5월 수출 582억달러 달성···전년比 12% 올라

산업일반

5월 수출 582억달러 달성···전년比 12% 올라

한국의 5월 수출이 작년보다 11.7% 증가하면서 8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를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81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출액은 2022년 7월 수출액 602억4000만달러 이후 22개월 만에 최대 실적을 보였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6억4000만달러로 2022년 9월(26억6000만달러)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15대 주력 수출품목 중 11개 수출이 증가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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