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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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상반기 순이익 1852억원⋯전년比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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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상반기 순이익 1852억원⋯전년比 11.9%↑

현대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852억원, 영업이익 2495억원을 달성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9%, 16.3% 증가했다. 신용판매 취급액은 91조원을 기록하고, 회원수는 1278만명으로 확대됐다. 알파벳카드와 'the Orange' 등 상품 경쟁력 강화, 결제 편의성 제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으로 4년 연속 실적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결제 1위 경쟁···하나는 '고객' 현대는 '수익'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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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결제 1위 경쟁···하나는 '고객' 현대는 '수익' 잡았다

해외여행과 해외직구 수요가 늘면서 하나카드와 현대카드가 각각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시장에서 해외결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앞세워 환전 및 수수료 혜택으로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현대카드는 애플페이와 프리미엄 카드를 강화해 신용결제 공략에 집중한다. 양사의 상품 전략과 실적 흐름이 뚜렷하게 갈리며, 후속 사업 방향 역시 차별화되고 있다.

애플페이 다음은 스테이블코인···정태영 '혁신 DNA'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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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다음은 스테이블코인···정태영 '혁신 DNA' 시험대

현대카드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법인 간 송금 기술검증을 완료하며 카드업계 최초로 실제 기업 간 정산에 디지털 자산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송금 비용과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이고 글로벌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데이터와 유동성을 통한 신규 수익모델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 정태영 부회장의 기술 중심 혁신 전략이 다시금 주목받으며, 업계 전반에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인프라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카드,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PoC 완료···7분 만에 법인간 자금이체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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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PoC 완료···7분 만에 법인간 자금이체 구현

현대카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현대자동차 미국·멕시코 법인 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 개념검증을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기존 국제송금 대비 월등히 빠른 7분 만에 자금이체가 가능함을 입증했다. 현대카드는 회계, 세무, 법무 등 규제 점검과 송금 전 과정을 설계·주도하며 글로벌 정산 인프라 혁신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대카드 새 각자대표 체제 1년···법인카드 키우고 리스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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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새 각자대표 체제 1년···법인카드 키우고 리스크 잡았다

현대카드는 각자대표 체제 1년 만에 순이익 증가와 건전성 개선을 이어가며 업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법인 신용판매 시장에서 22.1%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으며, 기업 맞춤 특화카드와 신상품 출시가 성장에 기여했다. 연체율은 0.85%로 업계 최저를 기록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도 성과가 있었다. 다만 개인 신판 점유율 하락은 과제로 남아 있다.

해외법인 대신 플랫폼·AI로 승부···삼성·현대의 新영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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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글로벌 전략 온도차]해외법인 대신 플랫폼·AI로 승부···삼성·현대의 新영토 확장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는 은행계 카드사와 달리 해외 직접 진출 대신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우회 전략을 선택했다. 삼성카드는 JCB와의 제휴 및 모니모 앱 강화를 통해, 현대카드는 AI 플랫폼 '유니버스' 수출과 비자 등과의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해외법인 설립 대신 내실 경영과 신사업 다각화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현대카드, 달러·위안화 이중통화 김치본드 발행···국내 여전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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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달러·위안화 이중통화 김치본드 발행···국내 여전사 최초

현대카드는 국내 여전사 최초로 미국 달러화와 중국 위안화를 결합한 이중통화 김치본드를 총 1287억원 규모로 공모 발행했다. 이를 통해 자금 조달 채널을 확대하고 통화별 조달 리스크를 분산하며, 중국계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김치본드는 녹색채권으로 분류돼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금융에 활용된다.

'젊은 조직' 현대카드, AI사업본부장에 1980년대생 배치···AI·데이터 사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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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조직' 현대카드, AI사업본부장에 1980년대생 배치···AI·데이터 사업 속도

현대카드가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에 1980년대생 임원을 대거 전진 배치하며 업계 내 세대교체를 가속했다. AI사업본부장에 박새롬 본부장을 임명하는 등 젊은 실무형 리더를 파격적으로 발탁했다. 지속적인 AI 투자와 PLCC 중심 데이터 생태계,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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