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코오롱글로벌 "올해 수주 4.5조원, 영업익 1200억원 목표"
코오롱글로벌이 잠재 리스크를 해소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며 2026년을 실적 반등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건설 부문 흑자전환과 신규 수주 확대, AM·레저 부문 합병 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목표를 제시하며, 재무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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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코오롱글로벌 "올해 수주 4.5조원, 영업익 1200억원 목표"
코오롱글로벌이 잠재 리스크를 해소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며 2026년을 실적 반등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건설 부문 흑자전환과 신규 수주 확대, AM·레저 부문 합병 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목표를 제시하며, 재무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재계
포스코, 올해 첫 경영회의···장인화 회장 "강도 높은 비상경영 체제 전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포스코는 철강 원가 혁신,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 탈탄소 전환, LNG 기반 에너지사업 등 신성장동력에 투자하며, 제조·사무 전반에 AI 혁신을 추진해 실적 반등과 글로벌 시장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다올투자證, 지난해 당기순익 423억···4개 분기 연속 흑자
다올투자증권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42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흑자에 성공했다. 사업 다각화와 리스크 관리가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올해는 재무 안정성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DS證 "하이브, BTS 귀환 실적 반전 카드···목표가 45만원"
DS투자증권은 하이브가 BTS의 3월 완전체 컴백과 대규모 월드투어를 계기로 강력한 실적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4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사업 투자와 일회성 비용으로 4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BTS 효과로 올해 매출 1조5천억, 영업이익 3천억 원반영이 기대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S증권 "한전기술, 새해 실적 반등 기대···15만원 간다"
LS증권이 한전기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했다. 원전 설계 사업 공정률 회복과 해외 원전 수주 증가로 2026년 실적이 크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체코 두코바니 등 해외 신규 원전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강화되고 있다.
게임
그 시절 '리니지'도 돌아온다···제2 전성기 준비하는 엔씨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출시와 함께 블레이드앤소울, FPS, 액션 로그라이크 등 7종의 신작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규 인재 채용과 IP 확장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하면서, 최근 실적 개선 조짐도 나타나 제2의 전성기 도약을 노리고 있다.
게임
'적자에 빚더미' 위기의 위메이드맥스, 내년엔 반등할까
위메이드맥스가 부채와 적자 심화에도 불구하고, 내년부터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 출시로 실적 반등을 꾀하고 있다.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손실과 부채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AAA급 프로젝트 탈 등 대형 신작을 통한 수익원 확보와 성장 도약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건설사
HDC현산, 업황 침체 속 장밋빛 성장 전망
HDC현대산업개발은 대형 주택사업의 분양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돼 내년부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올 3분기 영업이익이 53.8%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였고, 향후 5년간 10조원대 사업 포트폴리오와 7.7년치 수주 잔액을 확보해 안정적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건설사
삼성E&A, 대형 프로젝트·친환경 수주로 '반등 예열'
삼성E&A는 3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냈으나, 평택 P4 프로젝트와 사우디 대형 수주 등 매출 반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되며 내년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부채비율은 지속 하락 중이며, 평택 P5 공사 재개와 해외 프로젝트 성장으로 안정적 실적 개선 기반이 마련됐다.
채널
회생절차 홈플러스, 실적 반등 자신감···현실은 '연명' 수준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속 실적 반등 가능성을 강조했으나, 900억원의 공과금 미납, 점포 폐점 무산, 주요 M&A 후보 부재 등으로 현실은 유동성 위기와 구조조정 차질에 직면했다. 온라인 매출은 성장했으나 시장에서는 회생보다 청산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