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LG이노텍, 로봇 모듈 기대에 6%대 상승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6% 넘게 상승했다. DS투자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과 북미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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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이노텍, 로봇 모듈 기대에 6%대 상승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6% 넘게 상승했다. DS투자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과 북미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됐다.
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여전히 저평가"···통신 3사, 실적 회복에 밸류 매력 부각
통신 3사의 5G 투자 사이클 종료로 비용 부담이 줄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IDC) 등 신사업이 성장을 이끌고 있다. 증권가는 중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통신업계의 저평가 밸류에이션 역시 주목받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백화점·인바운드 '쌍끌이' 실적 개선···"14만원도 뚫는다"
키움증권이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내수 소비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백화점 등 전 사업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9% 증가했고, 중산층 소비와 인바운드 효과가 2분기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건설사
삼성물산, 반도체發 수주 품고 실적 회복 승부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지난해 실적 하락을 만회하기 위해 1조3792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대형 프로젝트 등 신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 확대와 함께 올해 수주 목표를 전년 대비 약 20% 상향했으며, 대형 프로젝트 기반으로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카드
롯데카드, 정상호 신임 대표 선임···"수익성·신뢰 회복 나선다"
롯데카드는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상호 대표는 현대카드·삼성카드 핵심 요직을 거친 30년 경력의 카드 전문가로, 개인정보 유출 후 신뢰 회복과 실적 개선,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 과제가 산적해 있다.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후임에 조일 내정···임기 1년(종합)
KT스카이라이프가 조일 경영기획총괄(CFO)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조일 부사장은 이사회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1년 임기를 시작하며, 재무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과 미래사업 발굴이라는 중책을 맡는다. 최근 하락세인 매출과 영업이익 회복, 구조조정, AI·IPTV 등 신사업 확대가 중점 과제로 부상했다.
종목
빙그레 목표가는 낮아졌지만..."수출 확대에 실적 개선 기대"
DS투자증권이 빙그레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단기 실적 부진에도 수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로 2026년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도 긍정 요인이다.
건설사
금호건설, 실적 회복에 배당재개···부채 부담 여전
금호건설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3년 만에 결산배당을 재개했다. 하지만 배당금은 2022년 대비 40% 수준으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521.4%에 달해 여전히 재무 부담이 크다는 평가다. '아테라' 분양 효과로 실적은 개선됐으나, 재무건전성 강화가 필요하다.
종목
[특징주]넷마블, 구글 앱 수수료 인하···최대 수혜 전망에 15%대 급등
넷마블이 구글의 인앱결제 수수료 인하 정책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15% 이상 급등했다. 모바일과 인앱결제 매출 비중이 높은 만큼 이번 정책 변화의 수혜주로 꼽힌다. 증권가는 넷마블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나섰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국콜마, 성수기 앞두고 저점 매수 기회···목표가 10만원
증권사들은 한국콜마의 성수기 진입과 인디 브랜드 성장, 국내 법인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실적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가가 PER 10배로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과 함께 목표주가도 9만~10만원 수준으로 제시됐으며, 저점 매수 기회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