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체질 개선' 통했다···순이익 326억원 흑자
SK증권이 2025년 연결 기준 순이익 326억 원을 달성하며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7.4% 늘어난 1,404억 원, 영업이익은 378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의 체질 개선과 자회사 이익 증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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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체질 개선' 통했다···순이익 326억원 흑자
SK증권이 2025년 연결 기준 순이익 326억 원을 달성하며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7.4% 늘어난 1,404억 원, 영업이익은 378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의 체질 개선과 자회사 이익 증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흑자전환···작년 영업익 5170억원
LG디스플레이가 오랜 연간 적자 터널을 뚫고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의 전환 등 사업 체질 개선이 효과를 발휘했다. LG디스플레이는 28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액 25조 8101억원, 영업이익 51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7조8328억원이고 영업이익은 1년
중공업·방산
HJ중공업, 조선부문 힘입어 영업이익 825% 폭등
HJ중공업이 2025년 조선부문 매출 확대와 수익구조 혁신으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5% 증가한 670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매출도 2조원에 육박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으며, 자본잠식률 해소와 자산 증가, 부채 감소 등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S證 "한국전력, 원전 확대로 기업 가치 상승 유효···목표가 23% 상향
LS증권이 한국전력의 실적 개선과 국내외 원전 확대로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상승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23.1% 상향 조정했다. 4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증가에도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으나, 향후 원전 가동률 반등과 산업용 요금 인상에 힘입어 안정적인 이익 확대가 예상된다.
에너지·화학
"아이폰 효과 톡톡"···문혁수號 LG이노텍, 올해도 좋다
LG이노텍이 애플 아이폰17 흥행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 힘입어 2023년 4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올해 아이폰18 출시, 인공지능 강화, 환율 효과 등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매출 대부분이 애플에 집중돼 있어 고객사 다변화가 과제로 지적된다.
종목
[특징주]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투자 기대···장중 7%대↑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스페이스X 등 글로벌 비상장 투자자산 평가이익 기대와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장중 7% 넘게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7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건설사
공공사업 최강자 계룡건설, 2026년 실적 전망 훈풍
계룡건설이 정부의 SOC 예산 증액과 공공부문 수주 강세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해 3분기 14조원이 넘는 수주잔고를 기록했으며, 공공수주 1위 달성과 함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견고하게 증가했다. 올해 역시 선별 수주 전략으로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 향상이 전망된다.
종목
IBK투자증권 "GS리테일, 편의점 성장에 4분기 실적 개선···목표가 17% 상향"
GS리테일은 편의점 사업부의 성장과 비수익 점포 정리, 소비쿠폰 효과 등에 힘입어 4분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IBK투자증권은 GS리테일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으며 점포 효율화 전략이 2026년까지 편의점 사업부 이익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가맹점주 수익성 악화와 신규 출점 한계가 중장기 성장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종목
연내 계열사 축소 추진에도 주가 제자리...카카오, 투자 심리 냉각
카카오는 연내 계열사를 80여 개로 축소하고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며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카카오 주가는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매각설도 시장 반응을 이끌지 못했다. 플랫폼 규제와 성장 둔화 등이 투자 심리를 압박하고 있다.
종목
메리츠증권 "LG전자, 내년 영업이익 증익 기대"···목표가 12만원 제시
메리츠증권이 LG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했다. 4분기 희망퇴직 비용 반영으로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이슈로 진단됐다.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신사업 성장과 비용 절감이 기업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