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73억 받은 '가장 비싼 삼성맨'···노태문 사장 월급의 '2배'
삼성전자 연봉 1위는 반도체 임원도, 대표이사도 아닌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총괄하는 이원진 사장이었다. 지난해 이 사장은 73억여원의 보수를 수령하며 임원 중 최상위에 올랐다. 기본급이 높은 빅테크 출신 인재 영입 구조와 서비스·플랫폼 경쟁력 강화가 반영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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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73억 받은 '가장 비싼 삼성맨'···노태문 사장 월급의 '2배'
삼성전자 연봉 1위는 반도체 임원도, 대표이사도 아닌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총괄하는 이원진 사장이었다. 지난해 이 사장은 73억여원의 보수를 수령하며 임원 중 최상위에 올랐다. 기본급이 높은 빅테크 출신 인재 영입 구조와 서비스·플랫폼 경쟁력 강화가 반영된 결과다.
종목
[특징주] '18만전자'로 밀린 삼성전자···중동 리스크에 장중 약세
삼성전자가 중동 지역 불안과 '네 마녀의 날'로 인한 변동성 확대에 장중 약세를 보였다. 개인 투자자는 순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세를 보였다. 증권가는 메모리 반도체·AI 인공지능 수요 증가로 인해 D램 가격 상승과 실적 개선 등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32만전자' 기대하는 증권가···"1분기 영업익 6배 뛴다"
KB증권은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DRAM·NAND 가격 급등과 AI 시장 확대로 영업이익은 기존 전망치보다 30~57% 증가가 예상된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장기공급계약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전자
리사 수 AMD CEO 방한···이재용·최수연과 'AI 협력' 회동
AMD 리사 수 CEO가 처음으로 공식 방한해 삼성전자와 네이버 등 주요 한국 기업들과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국내 AI 생태계 강화와 HBM 등 메모리 공급 확대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 마감···기관 '사자'에 5600 재진입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대규모 매수와 반도체 대형주의 상승에 힘입어 5600선을 돌파하며 상승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순매도에 나섰으나 지수 오름세가 유지됐다. 코스닥은 약보합권에서 마감했으며, 투자 주체별 매수·매도 양상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블록체인
"코인 말고 삼전?" 4년 주기론에 속타는 코인 투자자
지정학적 긴장에도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견조한 흐름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4년 주기론에 따라 7만 달러 돌파에 실패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투자자들은 악재 속에서도 증시에 주목하며, 가상자산 시장은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외인 이탈에도 상승 출발···현대차·기아 강세
코스피 지수는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형 반도체·자동차주의 강세에 힘입어 장 초반 2% 넘게 상승했다.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으며, 코스닥 역시 바이오 등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함께 상승세를 보였다.
종목
[특징주]자사주 16조 소각 삼성전자, 프리마켓서 상승···SK하이닉스도 강세
삼성전자가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프리마켓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도 동반 강세를 보였으며, SK그룹 지주사 역시 4.8조원 상당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증권가는 이같은 결정이 주주환원 정책 강화의 신호로 평가했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상반기 자사주 16조 소각한다
삼성전자가 2025년 R&D에 역대 최대인 37조7000억원을 투자해 AI 반도체와 HBM4 등 차세대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임직원 연봉과 주주 보상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고용 안정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전기·전자
'제2의 CES' AWE서 갈린 삼성·LG···'中 포기냐, 동침이냐'
중국 가전시장 장악이 심화되는 가운데, LG전자는 올해도 중국 AWE 2026 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맞춤형 제품을 선보인다. 반면 삼성전자는 경쟁력 약화와 정부 정책, 시장 구조를 감안해 불참을 택했다. 삼성은 북미·유럽 등 프리미엄 시장에 집중, LG는 JDM 전략으로 현지 재진입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