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재계 IN&OUT]'지구 한 바퀴' 돈 구광모 회장... 모든 동선의 종착점은 'AI'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최근 3만8000km에 달하는 글로벌 출장을 통해 실리콘밸리, 브라질 등을 방문하며 AX, 배터리, 글로벌 신흥시장에 집중했다. 현지에서 AI 소프트웨어·로봇 기업과 협력을 논의하고, ESS 등 신사업 성장을 점검하는 등 AI 중심의 사업 혁신을 가속했다.
[총 364건 검색]
상세검색
재계
[재계 IN&OUT]'지구 한 바퀴' 돈 구광모 회장... 모든 동선의 종착점은 'AI'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최근 3만8000km에 달하는 글로벌 출장을 통해 실리콘밸리, 브라질 등을 방문하며 AX, 배터리, 글로벌 신흥시장에 집중했다. 현지에서 AI 소프트웨어·로봇 기업과 협력을 논의하고, ESS 등 신사업 성장을 점검하는 등 AI 중심의 사업 혁신을 가속했다.
전기·전자
실리콘밸리 찾은 구광모···팔란티어·스킬드AI와 연쇄 회동
구광모 LG 대표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팔란티어와 스킬드AI 경영진을 만나 인공지능 전환과 피지컬 AI 등 차세대 기술 협력을 논의했다. LG는 온톨로지, AI 기반 의사결정, 산업용 로봇 솔루션 등 실질적 협업 방안을 모색하며, CVC를 통한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을 점검했다.
재계
LG, 사장단 회의 개최···구광모 "AX,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
구광모 LG 대표가 그룹 내 경영진들에게 속도감 있는 AX 추진을 주문했다. LG는 25일 서울 중구 남산리더십센터에서 구 LG 대표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 사장단 40여 명이 참석한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 세계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외부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미래 체력을 기르기 위한 전략적 해법을 모색했다. LG 사장단은 예측 불가능한 시장 상황 돌파를 위해서는 근본적인 구
재계
구광모 회장, '신뢰 경영' 승부수···LG 全 계열사 사외이사가 의장
LG가 올해부터 상장사 이사회 의장직을 사내이사가 아닌 사외이사(독립이사)에게 맡기는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는 오는 26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구광모 LG그룹 후임으로 사외이사(독립이사)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안건이 통과되면 구 회장은 취임 8년 만에 ㈜LG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놓게 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를 두고 이사
전기·전자
구광모 회장 "AI, 사람 향해야"···LG, AI 대학원 개원
LG그룹이 국내 최초로 교육부 공식 인가를 받은 사내 AI 대학원을 설립했다. 구광모 대표는 기술 본질을 사람에 두고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의 의지를 밝혔다. 산업 현장 문제 해결 중심 커리큘럼과 협력 네트워크로 산업 혁신과 AI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재계
구광모 회장, LG家 상속재산 분쟁 승소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고 구본무 선대회장 상속 재산을 둘러싼 가족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은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이 제기한 상속 회복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2조원 상당 주식 등 유산 분할을 두고 3년간 이어진 소송이 마무리됐다.
전기·전자
'집안의 노동'을 미소로 바꾸는 혁신···LG 구광모 회장, AI로 미래 기반 다진다
LG가 CES 2026에서 AI 홈로봇 '클로이드'와 차세대 액추에이터를 공개하며 가사노동의 혁신을 선도했다. 구광모 회장은 AI를 미래 신사업의 핵심으로 삼아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과 협력·투자를 강화했다. LG AI연구원도 글로벌 수준의 독자 AI 모델을 발표하며 회사의 AI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계
8년 관통한 하나의 키워드···구광모 LG 회장의 '고객' 향한 뚝심
"10년 후 고객을 미소 짓게 할 가치를 선택하고 여기에 우리의 오늘을 온전히 집중하는 혁신이야말로 LG가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일이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취임한 후 이어온 신년사를 8년째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가 있다. 바로 '고객'이다. 구 회장의 고객을 향한 남다른 뚝심이자 경영 철학은 기업 문화, 계열사, 제품 등으로 점차 퍼져나가고 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전날 영상을 통해 2026년 신년사를 밝혔다. LG는 임직원들이 차
재계
[재계 IN&OUT]재계 총출동한 벤츠 회장 訪韓···그룹별 전략 각양각색
LG그룹이 메르세데스-벤츠 회장과의 회동에서 구광모 회장이 불참하고 계열사 CEO들이 참석해 자율경영 기조를 드러냈다. 삼성, 효성과 달리 총수를 내세우지 않는 신중한 리더십이 재계 주목을 받았으며, 전기차 협력과 기업문화 차별화로 평가 엇갈린다.
재계
"글로벌 외교전에 내부 살림도"···구광모 LG 회장의 '현장형 리더십' 주목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최근 APEC 등 국제행사와 미국 방문, 국내 사업보고회 등 해외와 국내를 오가며 경영 리더십을 선보였다. 각국 정상 및 글로벌 리더와 교류하며 혁신 기술과 K-뷰티를 알렸고, 계열사 전략 점검·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총수 역할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