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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검색결과

[총 18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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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팩토리 선언’ GM, ‘25년 美사업장 100% 재생 에너지 공급

자동차

‘그린 팩토리 선언’ GM, ‘25년 美사업장 100% 재생 에너지 공급

제너럴 모터스(GM)가 오는 2025년까지 미국 사업장 내 모든 전력을 100% 재생 에너지로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크리스틴 지멘 GM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는 “GM은 미국 내 100% 재생 에너지 공급 목표를 5년 일찍 달성하고, 완전히 전동화한(all-electric) 탄소 중립 미래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GM의 이번 에너지 전환 전략은 지난 2016년 목표한 초기 설정보다 25년 빠르고 이전 발표보다도 5년 앞당겨졌다. GM은 재생에너지 전략을 가속화해 2025~2

GM, 브라이트드롭 전기 상용차 ‘EV600’ 생산 완료···생산→출시 ‘최단 기록’

자동차

GM, 브라이트드롭 전기 상용차 ‘EV600’ 생산 완료···생산→출시 ‘최단 기록’

제너럴모터스(GM)는 테크 스타트업 브라이트드롭(BrightDrop)이 첫 경량 전기 상용차(eLCV) ‘EV600’의 초도 물량 생산을 완료했다. 5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브라이트드롭의 전기 상용차 EV600이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난 속에 이루어진 이번 생산은 개발부터 시장에 내놓기까지 GM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으로 출시한다. 20개월만에 이뤄진 브라이트드롭 EV600의 기록은 범용성을 자랑하는 GM의 얼티엄(Ultium) 배터리 플랫폼, GMC 허머(

GM, 2023년부터 적용할 ‘소프트웨어 플랫폼’ 얼티파이 공개

자동차

GM, 2023년부터 적용할 ‘소프트웨어 플랫폼’ 얼티파이 공개

제너럴모터스(GM)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는 2023년 출시되는 모델에 적용될 계획이다. 한국지엠은 2023년부터 출시되는 GM의 차세대 내연 및 전기자동차에 적용할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얼티파이(Ultifi)를 4일 발표했다. 얼티파이는 GM이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사용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또는 각종 기기 애플리케이션 연동을 통해 무선으로 차량 내 소프

‘배터리 대장주’ 탈환한 LG화학···최고 목표가 134만원 눈길

‘배터리 대장주’ 탈환한 LG화학···최고 목표가 134만원 눈길

LG화학이 시가총액 5위 자리와 ‘배터리 대장주’ 자리를 탈환했다. 악재로 꼽혔던 제너럴모터스(GM)의 볼트 전기차의 배터리 화재 이슈가 일단락되는 모습에 투자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8.42%(5만9000원) 오른 76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53조6502억원을 기록하며 카카오를 제치고 8월 5일 이후 약 50일 만에 시총 5위 자리를 되찾았다. 또 이날 시총 50조2669억원을 기록한 삼성

‘배터리 리스크’ LG電 4Q 실적 먹구름

‘배터리 리스크’ LG電 4Q 실적 먹구름

LG전자가 미국 GM(제너럴모터스) 전기차 볼트(BOLT)에 납품한 배터리 결함 문제로 올해 3분기 이후 실적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지난 8월 GM이 18억 달러(약 2조원) 규모의 리콜 충당금을 발표하면서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이 대규모 리콜 비용을 떠안을 처지에 놓였다. 만일 LG(LG전자·에너지솔루션)와 GM 3사 간 조사 중인 리콜 원인 규명이 늦춰진다면 LG에너지솔루션 상장(IPO) 작업이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 가급적 연

나만의 시간 힐링 베이스 캠프 ‘캐딜락 XT6’ 타보면

자동차

[시승기]나만의 시간 힐링 베이스 캠프 ‘캐딜락 XT6’ 타보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마음은 모든 직장인의 바람이다. 캐딜락 대형 SUV XT6는 이러한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 베이스 캠프’로 꼽고 싶다. 물론 넉넉한 공간이라면 가족동반 여행에도 탁월한 선택이지만 가끔은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으로 XT6의 공간을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최근 드넓은 남해안의 바다를 캐딜락 XT6와 함께 했다. 기자가 시승한 캐딜락 XT6는 ‘스포츠(sport)’ 단

LG엔솔 “IPO 추진 여부, 10월까지 결정할 것”

LG엔솔 “IPO 추진 여부, 10월까지 결정할 것”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3차 리콜 관련 논의 중인 LG에너지솔루션이 기업공개(IPO)를 지속 추진할지 여부를 오는 10월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30일 GM 리콜 발표 및 IPO 추진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GM은 이달 중순 전기차 쉐보레 볼트 전기차(EV) 화재 위험에 따라 7만3000대 추가 리콜을 결정했다. 문제가 된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이 생산한 배터리 셀을 LG전자가 모듈화해 GM에 납품한 것으

배터리 1위 경쟁 치열한데···LG엔솔, 연이은 리콜에 ‘골머리’

배터리 1위 경쟁 치열한데···LG엔솔, 연이은 리콜에 ‘골머리’

중국 CATL과 세계 1~2위를 다투는 LG에너지솔루션이 연이은 고객사의 리콜 결정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미 배터리 화재로만 세 번의 충당금을 떠안은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고객사의 추가 리콜 요청에 따라 부담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연말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 화재 사고와 리콜은 불안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GM 추가 리콜 결정…LG도 손실 불가피 = 미국 자동차회사

GM리콜 직격탄···30일 천하로 끝난 LG전자 1조 영업익

GM리콜 직격탄···30일 천하로 끝난 LG전자 1조 영업익

LG전자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리콜과 관련해 2000억원대 충당금을 쌓으면서 2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잔치가 불과 한 달여만에 끝났다. 향후 리콜 경과와 원인 규명 결과에 따라 충당금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어 올해 VS(전장)사업본부의 흑자전환과 사상 첫 연간 영업이익 5조원 달성 도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11일 LG그룹 각 계열사에 따르면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 LG화학은 전날 올해 2분기 경

전기차 리콜 숙제 풀어야 할 LG전자와 LG엔솔

기자수첩

[김정훈의 인더스트리]전기차 리콜 숙제 풀어야 할 LG전자와 LG엔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조1127억원이 아닌 8781억원.’ LG전자가 지난 10일 영업실적 기재정정 공시를 냈다. “충당금 반영으로 인한 재무제표 변동”이 정정사유였다. 지난달 2분기 실적 공개 때 내놨던 숫자가 전기차의 리콜 충당금이 반영돼 2346억원 줄었다는 내용이다.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2조8800억원에서 2조6454억원으로 수정됐다. 2개 분기 연속 1조원을 넘겼다는 ‘역대급 실적’ 뉴스가 정정돼 버린 것이다. LG화학도 물적분할해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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